날 예약실패하구 다음날 다시 시도해서 예약 성공해서 보게된 모찌ㅋ
실장님이 전화로 연신 죄송하다며 내일 와주시곘냐고 하는데 ㅋㅋ
제가 아니 5시됐는데 벌써 예약이 끝나냐구 하니까
가끔씩 인기 좋은 언니들은 그때쯤이면 예약마감 되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모찌도 그런 언니중 한명이라면서 죄송하다 하는데 ㅋ
글새서 더 보고 싶었네여
사실 예~전에 한번 본 기억이 있는데 그때 굉장히 느낌이 좋았어서
또 볼까 했더니 저같은 분들이 많았나 보네요
여튼 3시쯤 찾아가서 보게된 모찌 ㅋㅋㅋ 오랜만에 봤는데
다시 보니까 그때 기억이 떠오르면서 웃게 되네여 ㅋㅋ
모찌도 딱 보다가 음? 낯이 익은 오빤데 ㅋㅋㅋㅋ 이러더니
아! 오빠 우리 예~전에 한번 봤지!! 이러면서 기억을 해주니까 기분이 더 좋았습니다.
암튼 그래서 침대에 걸터 앉아 이런 저런 예기하다가
탈의 하구 가볍게 다시 씻겨주는데 ㅋㅋ 기럭지에 탄탄한 바디에
앞뒤로 성난 볼륨감에 진짜 꼴리는 몸매는 전부다 더 좋아졋네여 ㅋㅋ
제가 뭘 하길래 이렇게 몸이 탄탄하냐구 헀더니
운동을 꾸준히 한다네여 예전보다 더 열심히 한다구 그러는데 빈말이 아닌건
몸매를 보니까 알 수 있습니다.
암튼 그렇게 물다이에서 미친 황홀감을 느끼면서 부드롭고 탄탄한 살결을
느끼고 흥분돼 있다가 마른다이로 와서 본겜 시작하는데 ㅋㅋ
이걸 뭐라 설명해야할지 ㅋㅋ 청순한 느낌의 마스크인데 몸부터가
너무 야하구 표정이며 움직임도 너무 섹시하니까 진짜 그때보다 더 흥분되었습니다.
강약중강약강약중강약으로 템포를 왔다갔다 하면서
서로 폭발할것처럼 뜨겁게 피스톤질을 했다가 다시 살살 했다가 하면서
맘껏 서로를 탐닉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너무 뜨거워진 아랫도리는
한계까지 와버리고 결국 싸버렸습니다. ㅋㅋㅋㅋ
이마에 땀이 맺혔는데 엄지 손으로 쓱 닦아 주면서
오빠 운동좀 해ㅋㅋㅋ 이러면서 휴지로 마저 닦아 주고선 뽀뽀한번 더 해주네여 ㅋㅋ
눈도 몸도 맘도 만족시키는 진짜 보기드문 와꾸와 서비스에
은근히 세심한 바려까지 있는 모찌ㅋㅋ 정말 최고 입니다..
기억이 오래 남았던 이유가 뭔지 알게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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