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의 실사 프로필을 보던도중 프로필 실사에 보이는 가슴골이 너무나 매력적이어서
달림 예약 문의 전화를 넣어봅니다~
실장님의 첫통화 응대는 최상이라도 봐도 무방하며
첫 방문 인증은 조금 까다로우나 막힘없이 하이패스~
장신족인지라 길쭉한 다리를 보면 묘한 뭔가의 쾌락이 있어서 유미의 실사와 프로필에 적혀있는
몸매 사이즈를 보며 큰 기대를 가지고 시간에 맞춰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이동해봅니다~
날이 더워 얼릉 올라가 샤워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며 기다리고 있었더니
시간 맞춰 전화오는 실장님의 센스~ 유미언냐의 방으로 이동해 봅니다~
똑똑똑 문을 두드리니 환하게 웃어주는 유미의 섹시한 각선미와 큰 가슴과 살짝 룸삘의 와꾸를 가진 이쁜 처자가 웃으며 반겨주네요~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조명에 비치는 유미의 가슴골 숨막힙니다. 굉장히 큰 가슴입니다.
통은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골격이 있는 굿 바디 입니다.
각선미 라인은 꿀벅지 라고 봐도 무색할 만큼 허벅지 종아리 라인이 이쁘게 딱 떨어져있습니다.
땀을 좀 흘려 씻자고 하니 알겟다며 옷을 벗는데 장신의 키와 터질듯한 볼륨감은 정말 숨길수가 없더군요.
굉장히 꼴릿꼴릿합니다. 골반도 크고요. 프로필 설명에 있듯이 서양적인 몸매 맞습니다.
샤워실에서는 샤워서비스 있구요. 기분좋은 터치로 온몸을 쓱싹쓱싹 씻겨 줍니다.
움직일때마다 출렁이는 큰 가슴은 제 눈을 호강시키기에 충분했고 많은 야릇한 상상을 하게끔 만들기에 흘러 넘쳐 흘렀습니다.
큰가슴이지만 쳐짐 없이 탱탱한 가슴 을 가지고 있으며 피부는 부드러운 촉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우니 옆으로 와서 알아서 누워 주네요.
마인드 애인모드 까지 기대 이상인 처자 입니다~
시원하지? ㅎㅎ 라고 하며 제 꼭지를 만지는데 남자를 흥분시킬줄도 아는 그런 처자 인것 같습니다 ㅎㅎ
옆으로 누워서 유미의 몸을 부드럽게 터치를 시작하니 제몸도 같이 만져주는 유미...
실장님의 마인드 교육인지 아니면 자기연애 하는 스타일이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서 부터 굉장히 만족을 했던 기억입니다.
먼저 역립을 시도하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며 제 머리를 잡고 기분 좋다는 제스쳐를, 행동을 하며,
역립을 하고 있는 저에게도 더 흥분이 되게끔 만들어 주는 그런 활어 반응을 가진 처자였습니다.
밑에 봉지를 애무할땐 냄새 없는 이쁜 봉지를 가지고있구요.
물도 많은편입니다. 적절히 보다는 많다.. 라는 표현이 더 맞는것 같았던 느낌이었습니다.
유미의 애무는 막 하드하고 현란하고 그런 스킬을 가진 스타일은 아니었지만
애무시간도 오래 길고 즐기고 있다는걸 느낄수 있는 표현과 표정을 지으며 비제이 스킬시에는 목까지 들이밀어 넣어주며
부드럽고 깊숙한? 비제이가 들어옵니다.
각선미를 좋아하는 남자나 페티쉬의 취향을 조금이라도 가진남자라면 다리를 들어 박아대는 정자세의 자세를 많이 좋아 하실거라
생각듭니다... 하하...
저만 그런가요? ㅎㅎ
떡감은 골반도 크고 엉덩이도 큰 편이라 떡감은 굉장히 좋았습니다.
다리를 한손으로 모아 잡으며 사정없이 박아대니 애무해줄때와는 다르게 신음소리를 참으려 안간힘을 쓰더군요 ㅎㅎ
그 참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던지..ㅎㅎㅎ 가슴을 움켜쥐며 옆으로 누워 옆치기로 사정없이 흔들다
시원하게 발사 하고 왔네요.
바로 빼려 했더니 오빠 잠깐만! 너무 바로 빼면 우리 너무 수동적인 기계적이잖아..~ 라며
좀더 넣고 있어줘 좀더 느끼고 있을래.. 라며 다시한번 말을 해주는데...
이거 멘트 들으면 사람 미칩니다.....
후.. 퇴실하고도 뭔가 여운이 남는.... 다음번 방문에도 유미 재접견 각 사이즈 바로 나왔습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즐달하시고 항상 건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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