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푹푹 찌기 전이니 대략 두달전쯤 엔츠를 방문 했습니다.
전화를 걸고 어떤분이 되시는지 물어보니 미소씨랑 다른 두분이 된다고 하시더군요
재빨리 후기를 탐색해보니 미소씨 뒷태가 좋다는 글을 발견하고 미소씨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벨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니 미소씨가 들어옵니다.
몸매도 좋으시고 얼굴도 제기준엔 괜찮네요
제가 왁싱을 하고 조금 자란 상태인데 언니가 오자마자 보면서 어머 오빠 밀었나보네요? 신기하다면서 손으로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리는데 뭔가 되게 야릇하네요 ㅎ
아프지 않냐면서 여자가 왁싱해줬냐고? 왁싱받으면서 흥분되면 어쩌냐고 물어보는데 중간중간 섰다가 죽었다가 했다고 얘기하니
엄청 야하다고 난리네요. 뭐 이런거 많이 봤을테니 별 생각없을수도 있겠지만 다정스럽게 그렇게 얘기해주니 기분은 좋네요
드디어 비제이 들어오고 가슴과 여기저기 애무해줍니다. 스킬은 그냥저냥 나쁘지도 아주 잘하지도 않기는 합니다 ^^;;
드디어 미소씨를 눕혀높고 하비욧을 합니다. 그리고 뒤로 해보고자 뒤로 돌아누르라고 했는데
와...엉덩이가 봉긋하니 정말 이뿌네요..
와~~ 엉덩이 정말 죽인다고 얘기하니 웃네요 ㅋ
열심히 부비적대다가 신호가 와서 엉덩이에 쌉니다.
서비스가 화려하거나 그렇지 않지만 다정하게 얘기해주는 게 너무 좋았습니다. 담에 또 간다면 다시한번 보고 싶은데 요즘 출근부에서 잘 볼수가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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