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습니다
또 어김없이 갔습니다. ㅋ
전 희한하게 낮에 더 생각나는데 실장님께 전화를 드려봅니다.
근데... 또 딱 아다리가 맞네요...
역시 달리라는 계시인것인가
여하튼...
이래저래 예약하고 오늘은 메이를 만나보았습니다.
홀리데이를 오래다녔지만 메이는 처음 만나 보았네요.
일단...
와꾸가 훌륭합니다.
가슴도 좋고 엉덩이도 몸매 자체가 꽤 섹시합니다.
허리라인은 말할것도 없고요...
그렇게 애무 들어가는데 엄청하드하네요.
애무 실력이 굉장히 좋아요 정말 열심히 합니다:)
오히려 그런 점이 진짜 극강 애인모드가 아닌가 생각날 정도였네요...
그리고 바로 전투 들어가는데 저랑은 궁합이 잘 맞아서 꽤 오랜동안 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나오는데 모랄까??? ;;;;
음......
진짜 애인 모드라서 그런지 꽤 생각이 많이 나네요 ㅎㅎ
헤어진 전여친처럼 아련하게 생각난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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