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찌는 여름날 급 달림신이 방문하여 소녀시대의 출석부를 뒤지던 중 자연산 C 에 끌려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무려 9시5분에 통화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1개만 남았더라구요. 이것만 봐도 얘는 대박이구나라는 느낌이 팍 왔습니다. ㅎㅎ
항상 소녀시대에서는 +3 이상만 봐왔었기 때문에 +2 에 대한 불안감(?)과 기대감이 교차했었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간 순간 싹 사라지더군요 ㄷ ㄷ ㄷ
장담하건데 프로필 이상의 와꾸 + 몸매입니다.
또한, 땀에 젖어 들어가 쇼파에 앉아있는 저에게 바로 안기어 Kiss 를 퍼붓더니 바로 샤워하자고 하며 쉴틈을 안주더군요.
본겜은 물이 넘쳐나며 정말 마인드 끝장납니다. 안되는 거 빼고 정말 다 됩니다. 그리고 비장의 무기(?)가 있는데 이건 직접 보셔야해요. 설명하기 힘듭니다 ㅎㅎ
실장님 이런 아이를 15에 보게해주시다니 감사드리고 조만간 또 보러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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