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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무더위를 뚫고 인천 간호사 다녀왔습니다.
첫방문인지라 간단한 인증 거친 후 지명없이 랜덤으로 봤습니다.
업소는 깔끔한 편이고 샤워실은 공용 2개 있으며 티 문은 잠금장치까지 있구요.
푹푹 찌는 오후 1시쯤 방문이었는데 에어컨 켜놓고 샤워하고 오니 시원해져 있어서
아주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입장한 언니는 유리.
프로필 사진 그대로라고 보면 되구요
약통에 매끄러운 피부 나이도 20대초반으로 보였습니다.
먼저 건식 마사지 받았는데 그냥 동생이 주물주물하는 수준.
뭐 시원하거나 그런거 없이 마무리 가기 전 친해지는 단계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10분정도 받은 후 그만하고 서비스 해달라 하니 바로 올탈.
상세한 서비스내용은 생략할게요.
물고빨고 역립에 부비에..
어리기에 경험이 많지 않기에 능수능란한 테크닉을 구사하는 건 아니지만
선만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거의 모든거 가능합니다.
어려서 그런지 물도 잘 나오고 냄새로 좋고.
언니 입장시 들고오는 바구니에는 여러 음료도 들어있어서 자꾸 권하던데
시원한 생수 한 병 들고 나왔습니다.
거리압박이 좀 있지만 재방 90%구요 다른 언니들도 좀 보고 싶네요.
그리고..
여자실장님 목소리도 좋고 이쁘장하고 친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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