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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인천 몽키] (은빈) 인부천 전문 달리머로서 호기심 발동! 은빈이 보고 왔습니다. ^^

    업소명
    계양 사이다
    지역
    인천·부천·경기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인부천 전문 달리머-레인보우123입니다. ^^

     

    아주 오래전 부터, 키방 이전 타 업종 부터 인부천 지역만 두루 다니던 저입니다만 

     

    최근에 분당 쪽으로 좀 다녔었죠~ 그러나 폭염 및 거리에 한계를 느껴 다시 본연의 위치로 돌아왔습니다.....^^ㅎㅎ

     

    물론 날씨 좀 풀리고 어느 예쁜 매니저 생각나면 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본연의 모습으로 인부천 지역에서 은은하게(?) 달리고 있습니다. ^^

     

     

    최근에 인천에 몽키라는 업소가 새로 오픈한 것 같더라고요 위치는 이전에 가본 적 있는 위치라고 생각이 들었는데요 

     

    가서 보니 사장님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새로 오픈한 것이 맞고요 또 후기 올라온 것이 있어 땡기기도 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

     

    두 분의 스탭 분께서 매우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감사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잘 해주셨는데요 타업소에서는 거의 보기 힘든 친절함이었습니다. 

     

    우리가 업소 다니면서 매니저 내상만 겪는 것이 아니라 실장님의 불친절함의 내상도 종종 겪는데요 

     

    실장 내상 겪으셔서 업소 가기가 부담스러우신 분이나 또는 키방 처음 가시는 분도 부담 없이 편하게 방문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좀 다녀보신 회원분들도 물론 즐거운 대접 가운데 즐달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실장님들의 친절한 안내 후 티에 입실할 수 있었습니다. 위치는 그 전 가게와 동일하였지만 청소 및 정리를 하였는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게 시설도 즐달하는데 작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는 요소지요 지저분하고 분위기 산만한 곳은 분위기 있는 만남을 하기 어렵기에

     

    다시 방문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인데 몽키는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아서 적어도 즐달할 수 있는 환경은

     

    조성은 되었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티에서 기다리고 좀 있으니 똑똑~하고 은빈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기대했던 것 처럼 아담하고 귀여운 얼굴의 매니저가 들어오네요~ ^^

     

    저는 아담한 매니저를 좋아하기에 프로필을 보고 선택한 부분도 있는데요 역시 아담하고 균형미 있는 매니저네요.

     

    얼굴을 보면 소두에 쌍커풀진 눈이 인상적인데요 웃을 때 반달이 되는 것이 귀엽습니다. 자주 웃는 편이고 웃는 모습이 전반적으로 

     

    큐트해 보이고 순둥순둥합니다. 귀염 순둥합니다.^^ 만나보니 역시 순둥~ 하더라고요. 처음 만남이라 약간 긴장하는 모습은 있었지만

     

    (큰 사람이 앞에 있으니 당연히 긴장이 되었겠지요...^^;;;) 그래도 만남의 과정 내내 말도 예쁘게 하고 비교적 인도하는대로 잘 따라오네요~

     

     

    몸매는 아담하면서 딱 중간 정도의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슬림도 아니고 약통도 아니고 딱 노멀한 사이즈입니다. 

     

    가슴은 크지는 않지만 딱 만질만한 아담한 가슴을 가지고 있고요 엉덩이도 귀엽게 통통하게 있습니다. 

     

    키가 크지는 않지만 상,하체,팔,다리가 균형 있고 조화롭게 생겼습니다. 아담 사이즈 좋아하시는 분께 적절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참고로 165 이상 큰 키, 커요미는 별로 않 좋아 하거든요 의욕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허나 아담한 친구들은 보호(?)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하고, 플레이 하고자 하는 의욕(?)도 생기지요~

     

     

    은빈이는 오빠들 마음을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것 같고 섭섭치 않게 본인 정한 선에서 정성껏 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에 대화를 통해서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깔끔하게 준비해서 간다면 더욱 즐거운 만남이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키방 처음 가시는 분께도 괜찮을 것 같고요, 아담하고 귀여운 매니저 좋아하시는 분,

     

    순둥하고 오빠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매니저를 만나기를 원하시는 분께도 추천을 드립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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