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이 3번째 태국 방문인 계속달림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후기를 남기네요
작성 중에 등록 버튼 대신 돌아가기를 잘못 눌러 한번 날려먹고 울면서 다시 썼습니다...
두번째라 요약이 좀 됐네요..
1번째 방문은 친구들과 여행사 통해서 3박4일 동안 모나리자, 아고고, 헐리우드 순으로 즐겼었고,
2번째 방문은 친구들과 주구장창 아고고만 3박4일간 찾아가 놀았는데
3번째 방문은 저 혼자라서 공떡을 목표로 편안하게 즐겨보고자 길게 12박 13일 다녀왔습니다.
공떡을 위해 틴더 골드 한달 결제를 하고 최대한 예쁜 처자들 위주로 매칭을 방문하기 일주일 전부터 진행했습니다.
* 틴더 골드 결제를 하면 좋은 점이 위치 변경이 가능하여 여행 가실 곳으로 미리 변경하여 처자들을 찾을 수 있고
부스트를 1개 줘서 사용하면 한꺼번에 백명 넘는 처자들의 좋아요를 받을 수 있고 또한 누가 날 좋아요 했는지 확인 가능하여
예쁜 처자들만 골라서 매칭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방콕 가기 전까지 대화를 이어나가 사진상으로 괜찮은 처자 10명 정도로 간추려 라인으로 넘어가 약속을 잡았습니다.
방콕 도착 후 첫날은 대한항공을 타고 가 늦은 시간 도착하여 호텔 주변에 있던 소이 카우보이 구경만 하고
그 다음날부터 미리 약속 잡아놓은 처자들을 한명한명 만나기 시작하여
맘에 드는 처자와 루프탑바 가서 분위기 좋게 한잔하고 호텔 가서 자고
다음날은 처자가 아는 맛집 방문 후 기분 좋게 맥주 마시고 호텔 가서 자고
그 다음날은 마사지 받고 기분 좋게 호텔 가서 자고
알차고 신나게 보내고 왔네요.
그동안 동남아 출장을 많이 가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싱가폴 등을 다녀봤는데
방콕 처자들 수질이 그 중에 젤 괜찮은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에 꼬시기도 젤 쉽고
태국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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