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진짜 녹아 내릴정도로 덥습니다..
좀 녹은것 같기도 하네요..
이런날은 물을 빼줘야 건강에 좋습니다.
자주가는 신세계에 예약전화를 해봅니다.
일전에 누가 스파르타쿠스에 나오는 흑인노예 같은 느낌이 난다고 하여
제니를 예약해 봅니다.
신세계는 티안에 샤워시설이 있고 , 남자실장님 여자실장님 두분 다 매우 친절해서 좋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똑똑..!! 제니가 들어옵니다.
키는 160살짝 안되는 158정도인가?? 작은편이며 단발머리..
얼굴은 약간 머랄까.. 그런 동남아 특유의 느낌은 좀 덜하구요...
작은데 섹시하게 생겼습니다. 스파르타쿠스를 못봐서 모르겠지만 외모는 제 기준에는 괜찮은 편이네요..
무튼 샤워한다고 해서 샤워하고 나오라고 하고 기다립니다.
나올때 올탈로 나오는데 가슴이 꽤 큽니다. C컵은 아니고 아니고 B정도? 아니면 살짝 큰 A컵??
무튼 작고 마른편인데 가슴이 꽤 큽니다. 안마야 대충하고 바로 서비스로 갑니다
일단 키스는 좀 잘 받아주는편인듯 하고, 애무는 딱히 특별한것 보다는 여느 매니저들처럼 평타이상은 하는것 같습니다.
아쉽게도 똥까시가 안되네요.. 자기는 절대 안한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튼 그렇게 하다가 물고빨고.. 69도 하고 막 그렇게 하다가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활어 반응은 아닌데.. 완전 무반응도 아닙니다.
특별히 빼는것 없는데 또 무조건 다 되는건 아닌 그런 매니저네요...
작고 육감적인 몸매에 약간 섹시한 얼굴이 주무기인듯...
다만 여기 온지 얼마안되서 잘 모르는듯 옵들이 잘 알려줘야 될것 같은 처자입니다.
좀 지났으니 아마 그때보다 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더위에 건강조심들 하세요
★★ 지극히 주관적인 후기이므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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