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원가권을 주신 분당 상류사회 대표님과 방장님 불꽃처럼1 특회님께
감사드립니다.
원가권 기간이 다되어 마지막날 방문하게 되었네요.
분당 상류사회는 이벤트 제외언니가 좀 되는 관계로
시간을 잘 잡아야 할듯합니다.
앤에프 다원 언니로 예약하고 달려가 봅니다.
여탑 후기 상으로는 로리로리 하고 이쁜 얼굴이라고 하여
로리한 얼굴에 아기자기한 외모의 소유자인 다원언니를
보러 가는길이 가볍더군요.
가는 도중에 실장님한테서 전화가 오네요.
오늘 다원 언니가 조금 늦는다고 하여 10분 딜레이 될거
같으니 10분 늦게 오라고 하여 도착하여 담배하나 피며
기다리는데 나이 어려 보이는 원피스차림의 언니가 건물로
들어가는데 참 이뻐 보이 더군요.
시간 돼서 호수 방문하니 좀 전에 봤던 언니네요.
얼굴은 조그만하고 눈은 땡글땡글하니 큰편이고 키는 아담 사이즈에
여리여리한 외모 더군요.
잠깐 대화후 샤워실로 들어가는데 다원언니도 씻는다고 탈으 하더군요.
제가 먼저 샤워하고 바로 다원 언니도 샤워하고 침대에 팔베게를 해주니
자기는 여름이 좀 싫다고 하더군요.
더위를 많이 타는듯합니다.
잠시 얘기하다가 서비스드러 오는데 압도 적당하게 동생을 이뻐라해주는데
나이도 어리고 로리 스탈언니가 비제이하니 흥분도가 커지더군요.
알사탕까지 아주 열심히 하더군요.
힘들까봐 역립들어 가는데 다원언니 가슴꼭지가 성감대인듯
온몸을 들썩 거리며 사운드가 장난 아니덕군요.
머지 않아 이언니 이벤트 제외 언니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나오는 날이 많지않아서 시간때를 잘 맞추어야 볼수 있을듯합니다.
정자세로 동생에 장갑끼고 진입하는데 쪼임도 괜챦더군요.
한참을 운동하다가 키스를 하는데 딥키스시 혀놀림이 장난 아니더군요.
여상으로 자세 바꾸어서 밑에서 한참을 운동하는데 여상도 아주
감칠맛나게 잘하더군요.
좀 힘들까봐 자세 바꾸어서 정 자세로 딥키스하면서 동생들 내 보냈네요.
다원언니를 평가 한다면 아기자기하고 로리로리하고 이쁘장한 얼굴에
스킬도 괜챦고 사운드도 좋은 활어과에 속하는듯합니다.
육덕스탈이나 가슴큰 언니나 키큰 스탈 좋아하는 옵들은 비추되겠네요.
나오는 날이 많으면 인기좀 끌 언니인듯합니다.
분당 사상류사회 유주 언니도 어느샌가 이벤 제외언니가 됀듯하고
다원 언니도 이벤 제외 언니가 될 가능성이 있는듯 하더군요.
이상 로리필의 다원언니와의 허접한 후기를 마침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