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목요일 처음으로 무료권에 당첨되어
전화드리고 오후 2시 넘어 샾에가니 인상좋은 실장님이 맞이해주네요 저번에 갔을때는 여성분이었는데 ㅎㅎ
씻고 기다리니 여긴 샤워실이 안에 있어 좋더라고요
올탈로 엎드려 누워 있으니 오리고 귀여운 언니가
들어오더라고요 이름물어보니 아이 나이는 22살 이라는
뒤로 누워서 받는데 엉덩이와 사타구니 전립선 마사지까지 훅훅 들어오는데 거시기 빼곤 뒤로만 30분 농락 당했다는 사실아이 후기보면 마사지는 약한편이에요 *너무 부드럽다고 해야 하나 대신 다른강점이 있는 아이죠 그러고 저는 이렇게 농락당하는 마사지를 좋아해서 좋았다는
앞판도 거시기 빼고 농락당했고 어깨 마사지는 부탁해서 좀더 강하게 받았다는...
친해지묜 더 좋은 서비스를 받을지 않을까 하는생각이 들었다는 담에 더 재방의사는 있네요...
인생타이는 저에게 항상 즐거움을 주는 곳이었네요
마사지 잘하시는분도 많으시고 저번에 본 리사 언니는 마사지를 참잘해서 기억에 남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