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빛 반짝거릴 정도로 윤이나는 매끈한 피부
가는 목선 길고 가는 팔다리 잘록한 발목 매끈한 라인을 따라
탄탄한 헙벅지와 빵빵한 엉덩이 그리고 잘록한 허리
또 길쭉한 라인을 따라 올라가면 탐스러운 가슴
그리고 동그랗고 아담한 어깨 라인에 작은 얼굴
슬림하고 오똑한 코 그리고 도톰한 입술
몸에 딱붙는 나시 원피스가 너무 잘 어울이는 다은이
몸매는 마이에미 해변에 서핑하는 미녀 느낌인
어마무시한 비주얼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에 들어서면 바로 친근하게 말을 걸어오고
4차원적이면서도 쾌활한 그녀의 매력에 빠져 나오기 힘드네요
샤워를 할 때 쯤 되서야 정신을 차리고 벗겨진 작은 원피스에 감춰져 있던
다은이의 아름다운 전라
긴장이 조금 풀리면서 살짝 터치할 때마다 느껴지는 짜릿함과 매끈한 감촉이 너무 좋습니다
샤워를 진행하는 다은이의 손길에 똘똘이가 반응 할 정도로....^^;;;;
샤워를 마치고는 바닥에 무언가 줍기 위해 뒤돌아 허리를 숙인 다은이의 뒷태에
심장 멎을 뻔 했습니다
잘록한 발목을 따라 탱탱한 엉덩이까지의 숨막히는 라인....
숨이 벌써부터 가빠오더군요ㅋㅋㅋ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다은이의 허리를 감싸 안으며 침대에 같이 누워
살짝 아이컨텍을 하다가 혀부터 들어가는 키스를 시작으로
제 몸을 감아오는 다은이의 긴 팔다리와 내 몸을 쓸어 내리는
다은이의 가는 손가락이 주는 짜릿함을 만끽하며 서서히 입술을 옮겨가는 다은이
하아
하는 신음 말고는 어쩔 방법이 없이 숨막히게 절 짖누르는 공기에 압도되더군요
그리고 뇌쇄적인 그녀의 비주얼과
그에 걸맞게 진하게 절 몰아 붙이는 다은이
특별한 서비스 스타일이 있다기 보다는 극강의 애인모드 느낌
마치 원양 어선을 타다 돌아온 남편을 맞이한 것처럼 달라드는 다은이가
어찌나 고마운지
저는 마냥 행복한 비명을 지르느라 정신이 없고
참다참다 콘을 착용하고 합체를 할 때 느껴지는 정복감 같은 짜릿함과
이번엔 나의 페이스에 맞춰가며 연신 열을 올리는 다은이의 모습에
조급한 똘똘이는 자꾸만 더이상은 안된다며 통곡을 하려하고
결국엔 터져 나오는 분신들과 다은이의 커다란 신음을 들으면서 마무리를 하고 누으니~
만족한듯 깊어진 눈빛으로 날 바라보며 쓰다듬는 다은이와의 행복했던 시간....
다시 생각만해도 불끈거리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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