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5일에 방문 후기 입니다
친구와 술 한잔 하구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키스방 이야기가 나와 새벽2시가 좀 안되시간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2명 예약이 바로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급하게 바로 달려갑니다 전화로 예약시 따로 지명없이 그냥 랜덤이벤트로 두명을 예약했습니다
어김없이 들어가 실장님과 인사나눈후 친구와 같이 화장실로가 양치를 시작합니다
처음인 친구에게 그냥 편하게 대화하면 나오면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신나게 양치를 한후 방으로 들어 갓죠
최근에 방문했을때 예명을 못 물어봐 이번에는 꼭 물어볼 생각으로 기다립니다
언니가 들어왔드랬죠 음.... 얼굴은 그냥 너무나도 평범합니다 이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생기지도 않았습니다
제기준으로는요 몸은 슬립하지는 않구 그렇다고 통통한편은 아니였습니다 그냥 지극히 너무나도 평범한 몸매였습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제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들어와서 인사를 하구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대화는 너무나도
잘 받아주던구요 웃음이 멈추지 않고 계속 웃더군요 제 말이 너무 웃기다면서 그렇게 중간중간 키스를 하는데
키스는 엄청 부드럽게 잘 하더군요 그렇게 누워서도 만지고 키스 하고 계속 하다 스타킹도 조금 내려 주더라구요
그렇게 한참 달아 올랐는데 벨이 울리더군요 너무나도 짧게만 느껴지던구요 기본이라 역시 시간은 근방 흘려가던군요
제가 좀만 앉아있어라 했는데 칼 같이 울려서 나가더라구요 울리면 바로 나가야 한다면서 중간에 이름이 뭐냐 하니
이슬이라 했습니다 그렇게 언니가 퇴장후 저도 퇴장을 했습니다 그래도 마인드는 좋았던 언니 였습니다
친구도 나와서 나쁘지 않았던 경험이라고 하더군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른 언니 접하로 가봐야겠습니다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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