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랑 갔지요 ㅋ
그날따라 땡겨서...받아논 할인이벤트문자도있구..
민대표님에게 전화하고 열시쯤
도착하니 마중 나오셔서 안내하더군요
바로 초이스햇는데 저나후배도 일년만에 오니까 어리둥절 하더라구여ㅜ
추천하는 아가씨로 하고 후배랑 눈 마주치면서 괜히 쑥스럽고 ㅋㅋ
룸으로 들어온 그녀는 하얀피부에 대학생 같이 청순햇네요 후배는 가슴큰애이고..
이름은 희정이라 하네요 수줍음이 있는건지 내숭인지 부끄러 하네요 ㅋ
인사써비스할때 대학생에게 립서비스 받는기분!!ㅋㅋㅋ
내파트너 열심히 빨고 건너편 후배하는거 쳐다보니까
후배파트너 뒷태가.. 실록실룩 냅따 꼿고 싶네요~
떼로 하는것처럼 은근히 솟아 오르네요~
내꺼에 힘주니 내 파트너가 욱하네요 ㅋㅋㅋ
그렇게 즐겁게 룸시간이 끝나고 ㅎㅎㅎ...
구장으로 올라가 같이샤워하면서 침대에서 립써비스 하네요~
"오빠가 이제 나 입으로해줘~" 순간 쌀뻔 햇네요..
침대에 그녀 눕히고 열시미 입으로 하는데 물이 엄청 흐르네요.
황홀해 지는데 오빠 지금해줘~~이러네요
멘트줄알아도 막상 와꾸좋은애가 그런말해주니까 기분좋긴하네요 ㅋㅋㅋ
그녀의 마지막 허리로 흔들면서 꾸욱 쪼여주네요~
넘짜릿하고 황홀해서 유체이탈같은 몽롱함을 느꼈습니다 ㅋㅋ
후배도 한껏 싱글벙글....싸게놀아서 나올때 부담도별로없고..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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