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6개월은 출근부에 안올라오다 최근에 다기 출근했던 렉시의 필견녀 시아 접견 후기를 써보려합니다.
렉시의 수많은 실사 사진 중 유독 빼어난 사람이 있다면 시아 매니저라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만큼 예약하려 전화했더니 펑크를 내네요...ㄷㄷ
하지만 가까스로 다음 출근일에 예약에 성공해서 보러갔습니다.
시아 언니의 와꾸는 보통 상급이라 볼 수 있습니다. 굳이 비교를 한다면 진보에는 못미칩니다.
(당산 탐탐의 민아씨 같은 느낌이랄까요...?)
하지만 업소사진에서도 볼 수 있는 균형잡힌 몸매, 특히 슬래머, 그릭고 적절한 플레이 마인드 입니다.
몰캉몰캉한 가슴과 가는 허리라인 그리고 받음직스러운 둔부는 삼위일체를 이룹니다.
그리고 특히 시아씨의 손놀림은 나름 숙달된 조교를 연상시킵니다.ㅎㅎ
만약 렉시에서 시아씨가 출근한다면 꼭 봐야하는 필견녀라 생각하면서 아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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