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퍼블릭에 대해 잘모르기도 몰랐습니다 더군다나 얌전히 노는데를 잘 안갑니다
전 노는 취향도 나이를 먹어가면서 바뀌나 요즘은 또 퍼블릭에 맛에 빠져삽니다
그안에서 뭘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가벼운 스킨쉽들 하면서 끼고 노는건데도 퍼블릭 만에 매력이 또
따로 있나봅니다
일주일동안 적적해서 그러나 한 3번을 다녀온거 같습니다
몰아쳐서 갔더니 이연수사장님도 엊그제는 한마디 해줍니다
자주 찾아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는
오래본건 아니여도 일주일간 3번을 봤으면 그래도 대강 파악이되는데
영업하는사람으로써 응대가 좋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 나이먹도록 유흥쪽은 많이 다녀봐서 응대하는거보면 된사람인지 아닌지 구분이 가는데
3번다 예의가 엄청 바르다는게 보였습니다
윤하가 제옆으로 않고 다른언니 미진이가 친구옆에 앉았는데 들어올때부터
어린나이대에 수질이 괜찮다는게 한번에 평가가 됐습니다
빠꾸없이 첫번에 바로 앉혔다는건 그만큼 수질이 괜찮다는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술도 처음에는 양주 안먹다가 두번째 갔을때부터 마셨는데 술값이 생각보다 쌉니다
감사하다며 서비스로 안주를 추가로 주던데 업소 마인드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이러다 질리면 또 풀싸를 가겠지만 당분간은 퍼블릭 매력에 빠져살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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