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도 방문보다 힘든 후기를 작성하고 있는 사토신지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언니는 렉시 주간타임의 고양이 미정입니다.
맨처음 실장님이 이름을 정하지 못해서 미정으로 표기했다가 실제 예명이 미정이 된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여튼 이번이 재접이네요. 프로필 상으로는 렉시의 은아나 연서랑 비슷할 것 같았는데 조금 더 고양이 상이 강하다고 생각됩니다. 의느님의 힘을 빌리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섹시하다고 하기에는 뭔가 살짝 부족해서 아기고양이라 칭해봅니다.
간단하게 근활토크하고 플레이 들어간다.
단키부터 시작해서 장키로 끈젇끈적해집니다.
미정이는 목 그리고 쇄골라인이 매력적입니다. 쇄골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한 번 보세요. 날씨가 좋아서인지 제 스킬이 진일보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활어 반응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즐거운 시간 보내고 뽀뽀로 인사하고 나옵니다.
주간 타임 렉시에 간다면 볼만한 언니라 추천합니다.
기분에따라 그리고 때에 따라 마인드가 변한다는 이야기를 듣긴했는데 매너있게 다가가면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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