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들어 출근 횟수가 줄어든 애기피부 은아 접견 후기입니다.
작년에는 은아 많이 찾아갔던거 같은데 요새는 다른 곳도 많이 다니기도해서 만나기가 힘드네요.
언제나 그렇듯 업장에 입장 후에 치카치카하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은아가 입장하는데 오랜만에봐서 그런가 귀여워 보인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처음봤을 때는 몸매만 보고서 섹시한 고양이라 생각했는데 점점 귀여운 강아지 같네요.
여름이라 그런지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여행 얘기하다보니 시간이 훅훅 지나갑니다. 얘기하면서 손, 팔, 다리 허벅지 등 터치하면서 은아의 제일 큰 강점인 피부결을 느껴봅니다.
요즘은 살짝이나마 예전만 못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도 만질 맛이 납니다.
단키 장키를 이어나가면서 가슴도 만지고 서로 애정을 갈구하다가 마무리짓고 나왔습니다.
피부결을 중요시 생각하신다면 렉시에서는 은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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