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적엽 입니다
저번주에 부천에 유명하다던 미소 미연을 볼려고 부천으로 이동 했습니다
일단 가능한 시간에 미연이를 예약 하고 기다리고 있었네여
후기평이 너무나도 좋아서 궁금했습니다
똑똑 소리와 함께 입장하는 그녀는 얼굴이 웃음을 한가득 안고 들어오네여
얼굴 본지 2초만에 벌써 즐달 한거 같네요
베드에 앉아있는 제앞으로와 가벼운 키스를 먼저 해주네여 참 바람직 하고 부드럽네여
그 상태에서 똘똘이를 쓰다듬어주며 서서히 애무를 해주는데 벌써 터질것 같습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비제이중에는 계속 아이컨텍을 하면서 웃어주는데 지금 전 천국에 있습니다
그녀의 옷을 벗기고 눕혀봅니다
슬림한 체형에 피부가 무지 부드럽네여 가슴은 좀 안타깝습니다
그녀의 이쁘고 깨끗하고 냄새 하나 없는 그곳을 애무해봅니다
격정적인 반응은 아니지만 몸을 꿈틀거리며 그 이쁜 허벅지를 부르르 떨고 있네여
이쯤에소 그녀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다시 젖꼭지애무를 시작으로 밑으로 내려가 비제를 해주는데 항상 눈을 마주쳐주며 웃는 얼굴로 빨아줍니다
혀를 많이 이용하는 비제이를 구사하네여
이어서 여상 부비를 해줍니다 그녀의 꽃잎과 부드러운 질 입구를 느끼며 점점더 참을수 없는 흥분 상태로 몰고 갑니다
마무리는 수유모드에서 핸플로 햇습니다. 그 작은 가슴도 빨다가 보니 귀여워 보이네여
살짝 짧은 단발에 웃음기 가득한 얼굴은 저한테는 상 입니다
늘씬 하고 부드러운 몸은 가슴이 작다고 해도 저에게는 상 입니다
어디서 그런 애인모드가 발동을 하는지 마인드도 상 입니다
전화 받고 안내해주시는 실장님도 얼굴도 이쁘시고 친절하셔서 스텝도 상 입니다
미연이는 어떨까? 아직 안보신분들은 바로 전화기를 돌리세여
절대 후회하진 않으실겁니다..
다들 즐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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