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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한창이던 7월의 마지막주 월요일 역삼 테라피를 방문했습니다.
조금 이른 퇴근후 테라피 실장님께 문자 및 전화로 친절한 안내를 받고
첫방문하는 테라피 입장합니다. B코스^^
설레이는 순간 노크와 함께 "유라" 반갑게 인사나눕니다
꼼꼼하게 물티슈 샤워후 그녀의 노련한 혀놀림이 시작됩니다
역시나 젤 쓸일 없이 립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후룩후룩 돌리기도 하고 딥하게 또는 가볍게 혀로 쳐주는
이 스킬이야 말로 립의 정석이 아닐까합니다. 마무리 청룡까지 굿~
서비스로 채워지는 시간이 저에게는 그리 짧지 않았습니다.
귀가하면서 립 첫 경험이었던,
약 8~9년전 영등포구청 앞에 뽕다방 이란 곳이 있었는데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상당히 감각적인 오럴을 구사했던 (당시 20대 중반정도)
그녀가 문득 생각나는 날 이었습니다.
좋은 이벤트 만들어주신 방장님들
푸른늑대님 역삼테라피 관계자분께 큰 감사드립니다.

실사는 못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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