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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회사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어 월래 전공인 키방 말고도 급달림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
급달림의 끝은 내상이라는 걸 알지만, 본능을 이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 언니는 35 161/48/B 로 이번주 초에 시흥 정왕동 식자재마트 근처에서 접선했습니다.
원래 제가 25 이상은 만나질 않는데, 이날은 선택의 여지가 없어 잘 못된 선택을 하고 말았습니다.
일단 외모는 특이점이 없이 평범하나, 느낌이 너무 없습니다. 혼자 열심히 삽질하는 기분이랄 까요
이럴걸 그냥 나이 어린 언니 있는 립카페나 갈걸하며, 걸그룹 언니 얼굴 상상하여 눈감고 마무리 했습니다.
시크하게 웃더니, 먼저 샤워하고 바로 가버리네요
이제 정말 다시는 앙톡을 돌리지 않으라 다짐했습니다.
주말에 집에 가기 전에 키방 지명언니 만나 스트레스 풀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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