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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전의 후기입니다.
회사에서 모처럼 일이 없어 차마시다 앙톡을 돌렸습니다.
근처 월곶에 적당하 사이즈에 언니가 (21 161/48/꽉찬B) 있어서
2-17을 2-15로 조정하고, 월곶역 건너편 편의점 인근 모텔입구에서 접선했습니다.
생각보다 얼굴이 크고, 상커플을 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눈이 좀 부자연 스러웠지만,
그냥 저냥 봐줄만 하여 모텔에 입장했습니다.
입장하여 한참 물고, 빨고하다 가슴을 만져보니 꽉찬 B는 거짓이고 A컵 정도였습니다.
이미 욕망에 눈이 멀어 괜찮아 하고 계속진행하다. 아래 BJ 후 침대에 누워 옷을 다 벗겨보니
팬티에 패드가 있고 피가 상당히 있었습니다.
추궁해서 물어보니 생리 중이라고 하네요.
바로 옷을 입고, 정리하고 3만원 던져주고 나왔습니다.
모텔비까지 5만원 날렸지만, BJ까지 받았으니, 나름 자위하며 오늘도 앙톡을 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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