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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친구들과 놀려다가 친구들이 약속을 펑크내고 적적하게 시간을보내다가
저번에 친구가 알려준 밤전사이트로 들어와서 찾아보다가
방앗간이라는곳에 전화를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좀일찍도착해서 그늘에서 담배몇대피우다가보니 전화가오니
그렇게 안내대는방에 들어가고
문별매니저가 문을열어주고 이야기하다가 씻고 바로
플레이에들어갔습니다.
콘을끼고 정자세로 시작하는데 제가 너무오랜만에해서인가 5~10분정도빡에안대서
바로 신호가와서 발사
그렇게 잠시 쉬다가 바로 샤워하고 문별양이 잘가라고 인사해주고
퇴장
처음 업소이용인데 후기를잘몰라서 짧게 썻는데...
다른분들쓰신걸나중에참고해서 좀더 추가할걸 다음에 적어보겠습니다.
그럼 더우신데 다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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