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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클럽이 뭔가 궁금하다가 31일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니 일반적인 시스템과 파스텔 클럽 이야기를 해주시던데...
궁금해서 설명을 들으니... 모르겠더라구요... -_-;
에이 몰라~ 싶어서 해보면 알겠죠~ 하고 기다리다 들어갔습니다.
.... 음.... 실장님한테도 말했던 거지만...
들어가자마자... 옆에서 다른 한분이 언니와 같이 계시고.... 멍...해서 뭐지?? 하다보니 갑자기 세분이 와서 벽으로 밀치더라구요...
어??? 어?? 하니 긴장하지 말라고... -_-;;
아래에 한분 위에 메인언니 포함해서 두분이;;;
서비스를 받다가... 갑자기 한분이 옆에 매트에 누우시더니.... 맛보기라고;;; 하랍니다.. -_-;;
어안이 벙벙해서... 뭐지? 했는데 다들 얼른 가라고 그러시네요;;; 뭐.. 했죠.. -_- 마무리까지는 안했습니다. 메인언니분의 말이 있었기에;;
그리고 잠깐 누워서 이야기 하다가... 바로 그자리에서 또 본게임 시작이네요??? ;;;
사람 많을때는 여기저기서 다 난리라고... 의자에서도 하고 방에서도 하고... 하면서 구경도 하고.... 라는 메인언니의 말이... 충격...;;;
솔직히 바디 타는걸 좋아해서...... 조금 고민되긴 합니다.
보는것도 은근 재밌.... -_-;;
끝나고 나오는데 계속 신기하다고 이야기 하니... 언니가 옆방으로 잡아끄네요.. 우리 구경왔어요!!!!!! 라고 소리치면서;;;;
뭐 괜히 챙피해서 도망나오긴 했지만;;;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바디냐 재미냐... 일단 신선해서 또 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아직도 충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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