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0일 날도 덥고 몸도찌푸둥하여 맛동산으로 연락드렸습니다.
11시경도착하여 껄떡실장(?)님께 언니추천받는데
어리고 슴가큰언니 부탁드리니
아이라는 언니고 에이스라고 칭찬이 ㅋㅋ
에이스라고하니 기분좋게 받겠구나 하고 대기하다
배가고파 라면먼저 준비해달라고 스텝에게 말하니
라면보단 백반드시라고 백반강추한다고 하셔서 백반으로주문~~!!!
굿~~~!!!!
여기까지는 아주 스텝들이 친절하고해서 기대만땅....
하지만 티에 들어가니...
일단 티가 작아서 와 이방작다....라고 제가 한 첫마디...
이것때문인지 언니 아주형식적인 물음과 대답만....
가운도 벗어서 알아서 걸으라고.ㅋㅋ
저도 사람상대하는 직업이라 좋게좋게 할려고 웃으며 이런저런 이야기했지만...
진짜 기계적인대답...
내가 안마를 왔는지 미아리나 청량리를 온건지...ㅡㅡ
황제의자비슷한곳도 한 3분에서 길면 5분 타고
잠깐 쉬는 타임에 혼자 베드에 누워있고...
피곤하다니 이방에서 아침까지 푹자라고...
카드줌 알아서 한다고...ㅋㅋ
지가 보기에 호구로 보였나봅니다.
그래서 나 여기 자주왔다 벤츠시절부터 시월애..등등 이야기 일부로 하니...
그던데 뭐 달라진거 없이 똑같은.ㅋㅋ
그래 이아이는 오늘 일하기 싫은아이구나 생각하고 그냥 나도 시체모드되자하고
2차 서비스 대충받고 나옴.
왠만한 내상이 아닌이상 실장에게 이야기안하는데
나오면서 제가 오늘본 아이는 일하기싫은 쉬라고 하라고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실장 스텝이 뭔 잘못도 한게 아닌데 그분들이 저자세가되니....좀 안타깝네요...
언니만나기 전까지의 맛동산 점수 +20000점
언니 만나서 -10000점
ㅋㅋ
그래도 맛동산은 몇일뒤 또 갈예정입니다. ^^;;
예전 브루마나 매리가 보고싶네요....
그만둬서 볼수없는....
혹...내상기라 삭제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ps,이언니 입에서 내일아침까지 푹쉬라는말 3번인가 4번들었습니다.
긴밤....을.....너가 잘해줌 긴밤할수있지만
지금의 마인드로는 긴밤어림도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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