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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레몬+4] 이제서야 왜 레몬인지 알겠네요~ 제겐 참 한주간의 힐링 비티민 같은 소중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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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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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방문 일자 : 7/29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NF레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매주 반복되는 듯.. 하지만, 매주 반복하고 싶은..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하늬, 블핑 제니 느낌입니다~ 물론 제 눈에는요~^^
2) 키/몸매 : 슬림라인의 정석이고~ 왠지 무용을 했을거 같은 미끈합니다~^^
3) 피부 : 풋풋하고 어리고 여린 깨끗 피부, 이쁜 포인트 타투 있음~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슬림한 라인에 잘 어울리는 소담하고 봉긋하고 이쁨
5) 봉지상태 : 소녀 봉지~ ㅋㅋ 그럼 말 다했죠~^^
6) 봉지털 : 매주 보니 털 자라는 속도를 알게 되네요~ ㅋㅋ 살짝 웃 자란 정도인데, 자라는 속도는 빠르지 않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간지러움 잘 탐 + 잘 느낌 ^^
2) 신음 : 작고 음미하듯이 신음합니다~
3) 애액 : 초반에는 조금 뻑뻑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무난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저야 자주 봐서, 이제는 매주 데이트 하는 기분이네요~ 편하고 좋고 설레이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엎드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매주 예약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순수하고 여린 소녀 스타일인지라, 쉽게 상처받는거 같습니다... 마음도 몸도요...
5. 세부 보고
누군 일요일이 한주에 시작이다, 아니다 끝이다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어느 것이 맞던지간에 내게 레몬이는 한주의 시작이던, 아니면 끝이던 매주 힐링포인트가 되는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왠지 바라만 보고 있어서 힐링되는 사람~
참 사람 기분 좋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그 기운을 받기 위해서 부지런히 경부고속도를 달려 접견을 했습니다~
바깥은 아주 무더운 날씨였지만, 입실을 하니, 현관앞에서부터 방긋 웃으면서 맞이해주니, 이미 그 더위는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잠시 방안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그리고 레몬이 따라준 시원한 음료를 마시니, 이내 더위가 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는 빤히 레몬이를 바라보니, 어쩔 수 없이 미소가 지어지네요~
사실 레몬이는 우와~~~할 정도로 이쁜 와꾸는 아닙니다~^^
앞서도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이하늬? 더 좋게 말하면, 아니 저처럼 눈에 꽁깍지가 씌여지면 블핑의 제니 싱크가 좀 있습니다~
그래도 마냥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맞이 해주니 세상 누구보다 이뻤습니다~ ㅋㅋ
여튼, 잠시 1주일간의 근황을 이야기하고는 같이 샤워실로 가서는 양치도 같이 하고, 레몬이가 씻겨주는 샤워도 했습니다~
물론, 그 얼마사이에 발전해 봤자기에 여전히 샤워는 어색합니다~ ㅋㅋ
그러다보니 마무리는 다시 제가 한번 빡빡!! 씻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침대에 같이 누워서 한번 바라보고는 한참을 키스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눕히고는 바로 곧휴를 잡고는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가늘고 여린 이쁜 몸매의 레몬이가 머리를 쓸어넘기면서 곧휴를 살며시 물고는 빠는 모습이 너무 야릇하기에 시각적 자극과 곧휴로 느껴지는 그녀의 입과 혀의 따스함에 저도 모르게 움찔을 하게 되는데, 그게 좋았는지 더 열심히 해줘서 더 열심히 제가 부들거렸네요;; ㅋㅋ
그리고는 그녀의 최대 난제는 간지러움을 피하면서 역립을 할 수 있을지 오늘도 또 도전을 했습니다~
역시;;; ㅋㅋ
슴가에서부터 몇번 핧으니, 바로 간지러워하며 저를 아래로 밀쳐서 소녀봉지로 바로 내려왔고, 거기서도 몇번 핧으니, 파닥 거리면서 튕겨나가길래, 골반을 잡고 안 나눴더니, 더 힘들어하길래 아쉽지만, 그쯤에서 포기를 했네요~ ㅋㅋ
정말 이쁜 봉지인데, 원없이 빨지 못하니... 흑흑... ㅋㅋ
그래도 레몬이가 좋은걸 보면 제가 레몬이 매력에 빠지긴 빠졌나 보네요~
여튼, 맛배기 수준의 역립을 마치고는 콘장착하고 기다렸든 봉지안으로 천천히 삽입을 해서 들어가니... 아... 이 맛에 일주일을 기다렸다는 쾌감이 밀려놨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쪼여오는 싱싱함~
그리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 느낌이 고스란이 얼굴에 표현되는 걸 보고 있자니 정말 짜맀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한번에 깊숙히 밀어넣고는... 다시금 천천히 움직이며 그녀를 음미했습니다~
일주일이나 기다렸기에 급하게 후루룩 느끼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했는데, 역시~
그러다 살며시 레몬이를 끌어안고서 키스를 하면서, 주말 한가한 낮 시간을 느꼈습니다~
어느새 촉촉히 젖어오른 봉지느낌에 조금씩 속도를 높여서 강하게 박으니 역시 온몸으로 전율하며 부들거렸습니다~
이렇게 여리고 가는 소녀가 부들거리며 입술 꽉 물고 신음하는 걸 보며, 흥분되는 걸 보면 제 스스로 변태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정말 뿌듯하고 짜릿했습니다~
그러다 레몬이를 침대에 엎드려 눕히고는 천천히 삽입을 하고서는 가는 어깨선을 따라 애무하니, 침대끝을 꽉 잡고는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더는 참기 어려워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으로 박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어느새 아쉬운 시가닝 또 되어 버렸네요;;
또 다시 오늘부터 1주일을 그녀를 다시 보길 기다려야겠네요~^^
그녀는 제게 힐링 포인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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