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NF레몬+4] 이제서야 왜 레몬인지 알겠네요~ 제겐 참 한주간의 힐링 비티민 같은 소중녀네요~

    업소명
    분당 스타벅스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NF레몬+4] 이제서야 왜 레몬인지 알겠네요~ 제겐 참 한주간의 힐링 비티민 같은 소중녀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1. 방문 일자 : 7/29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NF레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매주 반복되는 듯.. 하지만, 매주 반복하고 싶은..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이하늬, 블핑 제니 느낌입니다~ 물론 제 눈에는요~^^

        2) 키/몸매 : 슬림라인의 정석이고~ 왠지 무용을 했을거 같은 미끈합니다~^^

        3) 피부 : 풋풋하고 어리고 여린 깨끗 피부, 이쁜 포인트 타투 있음~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슬림한 라인에 잘 어울리는 소담하고 봉긋하고 이쁨

        5) 봉지상태 : 소녀 봉지~ ㅋㅋ 그럼 말 다했죠~^^

        6) 봉지털 : 매주 보니 털 자라는 속도를 알게 되네요~ ㅋㅋ 살짝 웃 자란 정도인데, 자라는 속도는 빠르지 않네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간지러움 잘 탐 + 잘 느낌 ^^

        2) 신음 : 작고 음미하듯이 신음합니다~

        3) 애액 : 초반에는 조금 뻑뻑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무난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저야 자주 봐서, 이제는 매주 데이트 하는 기분이네요~ 편하고 좋고 설레이네요~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엎드려치기 ~ 다시 정자세로 마무리했네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매주 예약입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순수하고 여린 소녀 스타일인지라, 쉽게 상처받는거 같습니다... 마음도 몸도요... 

     

    5. 세부 보고 ​

     

    누군 일요일이 한주에 시작이다, 아니다 끝이다라고 이야기들 하지만, 어느 것이 맞던지간에 내게 레몬이는 한주의 시작이던, 아니면 끝이던 매주 힐링포인트가 되는건 분명한거 같습니다~

    왠지 바라만 보고 있어서 힐링되는 사람~

    참 사람 기분 좋게 해 주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그 기운을 받기 위해서 부지런히 경부고속도를 달려 접견을 했습니다~

    바깥은 아주 무더운 날씨였지만, 입실을 하니, 현관앞에서부터 방긋 웃으면서 맞이해주니, 이미 그 더위는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잠시 방안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서, 그리고 레몬이 따라준 시원한 음료를 마시니, 이내 더위가 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는 빤히 레몬이를 바라보니, 어쩔 수 없이 미소가 지어지네요~

    사실 레몬이는 우와~~~할 정도로 이쁜 와꾸는 아닙니다~^^

    앞서도 여러번 말씀드렸지만, 이하늬? 더 좋게 말하면, 아니 저처럼 눈에 꽁깍지가 씌여지면 블핑의 제니 싱크가 좀 있습니다~

    그래도 마냥 환하게 미소 지으며 맞이 해주니 세상 누구보다 이뻤습니다~ ㅋㅋ 

    여튼, 잠시 1주일간의 근황을 이야기하고는 같이 샤워실로 가서는 양치도 같이 하고, 레몬이가 씻겨주는 샤워도 했습니다~

    물론, 그 얼마사이에 발전해 봤자기에 여전히 샤워는 어색합니다~ ㅋㅋ

    그러다보니 마무리는 다시 제가 한번 빡빡!! 씻었습니다~ ㅋㅋ

    그렇게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는 침대에 같이 누워서 한번 바라보고는 한참을 키스를 했습니다~

    그러더니 저를 눕히고는 바로 곧휴를 잡고는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했습니다~

    가늘고 여린 이쁜 몸매의 레몬이가 머리를 쓸어넘기면서 곧휴를 살며시 물고는 빠는 모습이 너무 야릇하기에 시각적 자극과 곧휴로 느껴지는 그녀의 입과 혀의 따스함에 저도 모르게 움찔을 하게 되는데, 그게 좋았는지 더 열심히 해줘서 더 열심히 제가 부들거렸네요;; ㅋㅋ

    그리고는 그녀의 최대 난제는 간지러움을 피하면서 역립을 할 수 있을지 오늘도 또 도전을 했습니다~ 

    역시;;; ㅋㅋ

    슴가에서부터 몇번 핧으니, 바로 간지러워하며 저를 아래로 밀쳐서 소녀봉지로 바로 내려왔고, 거기서도 몇번 핧으니, 파닥 거리면서 튕겨나가길래, 골반을 잡고 안 나눴더니, 더 힘들어하길래 아쉽지만, 그쯤에서 포기를 했네요~ ㅋㅋ

    정말 이쁜 봉지인데, 원없이 빨지 못하니... 흑흑... ㅋㅋ

    그래도 레몬이가 좋은걸 보면 제가 레몬이 매력에 빠지긴 빠졌나 보네요~

    여튼, 맛배기 수준의 역립을 마치고는 콘장착하고 기다렸든 봉지안으로 천천히 삽입을 해서 들어가니... 아... 이 맛에 일주일을 기다렸다는 쾌감이 밀려놨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쪼여오는 싱싱함~

    그리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그 느낌이 고스란이 얼굴에 표현되는 걸 보고 있자니 정말 짜맀헀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한번에 깊숙히 밀어넣고는...  다시금 천천히 움직이며 그녀를 음미했습니다~

    일주일이나 기다렸기에 급하게 후루룩 느끼기 보다는 천천히 음미했는데, 역시~

    그러다 살며시 레몬이를 끌어안고서 키스를 하면서, 주말 한가한 낮 시간을 느꼈습니다~

    어느새 촉촉히 젖어오른 봉지느낌에 조금씩 속도를 높여서 강하게 박으니 역시 온몸으로 전율하며 부들거렸습니다~

    이렇게 여리고 가는 소녀가 부들거리며 입술 꽉 물고 신음하는 걸 보며, 흥분되는 걸 보면 제 스스로 변태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 정말 뿌듯하고 짜릿했습니다~

    그러다 레몬이를 침대에 엎드려 눕히고는 천천히 삽입을 하고서는 가는 어깨선을 따라 애무하니, 침대끝을 꽉 잡고는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박다가 더는 참기 어려워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강강으로 박다가 사정을 하였습니다~

    어느새 아쉬운 시가닝 또 되어 버렸네요;;

    또 다시 오늘부터 1주일을 그녀를 다시 보길 기다려야겠네요~^^

     

    그녀는 제게 힐링 포인트네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