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예지 후기를 썼는데 오늘은 이지를 접견 후 후기를 남겨봅니다.
사장님께 연통을 넣어 제가 원하는 시간대에 되는 매니저가 있는지 물어봅니다.
예지와 이지가 된다네요. 예지는 지난번에 한번 봐서 이번엔 이지를 보기로 했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앞타임 손님이 일찍 끝나서 일찍 들어왔네요.
첫인상부터 누군가를 많이 닮았는데 누구지 누구지? 못찾다고 있다가
퇴실하고나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가수 정인 싱크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보시면 아~ 하고 아실거에요. 말투도 뭔가 비슷한거 같고~
일상 얘기, 술집 얘기, 야구 얘기, 비염 얘기... 여러가지 얘기를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네요.
투잡을 뛰는 친구 같더군요. 프로필상 나이인 스물한살 이야기를 했더니 몇살같아보여? 라고 묻는게
나이는 프로필보다 좀더 있나? 싶긴 하지만 앳되보이는 얼굴이긴 합니다.
티마인드가 워낙 좋아서 에지간하면 대화로 내상은 없을듯 보였습니다.
너무 오래 이야기를 한탓에 부지런히 플레이로 전환.
이전 후기를 보면 예지도 그렇고 이지도 그렇고 잘 느끼는 타입이라고 하는데 제가 잘 포인트를 못짚나봅니다.
수위가 높지 않은 친구라 포인트는 뻔한데 제 스킬이 많이 부족한걸까요? ^^;;
활어에 대한 기대는 일찌감치 접고 키스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기본 수위내의 키스에서는 꽤 괜찮은 몰입감과 밀착감을 보여줍니다. 손놀림도 예사롭지는 않구요.
역시 내려놓으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ㅎㅎ 나름 괜찮은 시간 보내고 온거 같습니다.
분위기는 이지보다는 예지가 좀더 밝은 편입니다. 뭔가 연륜(??), 내공(??)도 좀 느껴지는 편이구요.
첫 접견 상대로는 예지보다는 이지가 좀더 나아보입니다.
요새 한동안 뜸했더니 지명을 구하기 위한 매니저 탐색이 쉽지 않네요.
부지런히 돌아다니는 수 밖에 없겠어요. 최근 좀 부진했지만 또 후기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여탑에서만 활동합니다.
<Only 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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