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포항에선 꽤 오래된 타이매니저분들의 오피인대요
실장님이 아주 친절 하시더라구요.
예약 전화 할려고 전화 했는대 역대급으로 통화 오래 했던거 같습니다.
뭐 이것저것 궁금한거 물어보면 이야기도 잘 해주시고 아가씨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해주셔서
스타일 미팅은 참 잘된거 같습니다.
입장 하자 마자 웃으면서 오빠 안녕하세요 라고 하길래 놀래서 한국말 잘하내~
그러니까 바로 못알아 듣내요.ㅋ 완전 귀여웟습니다.
저도 영어 잘 못하는대 아가씨도 영어를 잘 하진 못하더라구요.ㅎ 하지만 몸의 대화는 잘 통했습니다.
쪼금은 통통한 편이였습니다. 키는 160정도 되어 보였고 몸무개는 50정도 되어 보였고
가슴도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참 좋았습니다.
무엇 보다도 피부가 완전 내스타일 이였어요. 40분 동안 피부에 내 얼굴 비빈다고 정신 없었습니다.ㅋ
리액션도 참 좋더라구요. 내 꺼 보고 크대나 뭐레나...ㅎㅎ
좋아 라는 말은 또 어디서 배워가지고 좋아~좋아~ 하면서 신음도 잘 내 주더군요.
나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하지만 호불호가 있을수 있습니다.
왜냐 하면 포항 이기때문이조. 전 지금 까지 포항 기준으로 이야기 드린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좋은 하는 스타일이 일반적이지 못한 경우가 간혹 있기 때문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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