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렵네요
양파를 보기가
시간도 안 맞고
시간이 나도 금방 예약되고
근데 이날은 운좋게 예약 가능하네요
후딱 예약하고 역삼역으로 출발
후딱후딱 뛰가 가게 입성해서
세수한번하고 땀좀 흘려서 가글한번 혀 한번 더 닦고
방에서 대기
양파 드디어 등장
귀엽네요
약통몸매에 야해보이는 홀복을 입고 들어옴 ㅎ
좋아 굿뜨
고대하다 봐서 인지 몰라도 대화는 일찍이 끝내고 싶네요
그래서 후딱 마감치고 후딱 키스타임 가져봅니다
부드럽네요 입술이 빼지 않고 잘받아주네요
이제는 미드를 탐할 타임 ㅎ
양파는 몸에 무슨짓을 햇는지 단냄새가 ㅎㅎ
미드를 엄첨 탐햇네요 아프겐 안햇어요
하지도 않지만
엉디와 허벅지를 쓰담하는데 매끈하니 좋네요
연신 쓰담 ㅎ
좋아
터치에 거부가 좋네요
그러나 오바는 하면 안되겟죠???
나는 하지 않앗어요
오래 보고 싶어서
암튼 보고싶던 양파와 한시간을 재밋게 보내니 흥분 꼴릿 합니다
담에 또 보기를 기약하며 가기전 한번 꽉 안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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