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서식지가 영등포라 영등포에서 술을 자주 먹음
술을 먹으니 노래방가까? 이야기가 당연한듯이 나옴
노래방은 이수역에 있는 벤츠가 나은데...가격 대비 다 좋음
(영등포는 기본 13만원...맥주 무제한 도우미 2시간 기준)
그래서 택시 타고 이수를 갈까 하다가 또 언제 택시타고 이수까지 가냐해서
걍 올만에 사파리나 해보자하고 친구랑 같이 들어감...여긴 지나갈때 마다 느끼는거지만
뭔 애들이 키높이 슬리퍼를 신고 있는건지 성욕떨어지게...그것만 안신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음
암튼 거의 끝 코너까지 갈때만해도 괜찮은 처자가 없었는데 신세계들어가는 기준으로 왼쪽 라인 끝에서 2번째 집에
괜찮은 처자가 있어서 얼마냐고 하니까 15분에 8만원이라고 함 예전에는 7만원이었는데....물론 2~3년전 이야기
친구놈이 괜찮은애 있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끝나고 역에서 만나자고 하고 들어감 티슈로 한번 중요부위 닦아주더니
몇번 빨아주고 바로 들어가는데 참 신가한데 많이 해서 그런지 걔네들은 그냥 쉽게쉽게 들어 감
보통 오피 정도만 가도 애무즘 해주고 해야 들어가지 바로 들어가는 못하는데 뭐 하지도 않고 젤 한번 바르더만 그냥 들어감
신음도 가식으로 내는거 같고 나도 물빼러 온거지 뭐 큰기대하고 온건아니라서 빨리 하고 마무리 하고 나옴
여기는 그냥 한바퀴 구경하고 오는거까지만 추천드림 15분에 8만원이면...가성비는 낮은거 같음
이것도 7월에 갔다온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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