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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방문했던 한실장님에게 다시 연락!!
친구랑 둘이 가서 실장님과 맥주한잔하고
이른 시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로 초이스되는 순간 기분이 좋네요 ~
엄선된 애들만 추천해주시는 한실장님
믿고 추천언니로 초이스하고
같이간 친구 역시 마찬가지로 추천언니 초이스
처음 인사와는 다르게 반갑게 맞아주는 각 파트너들
역시 오늘도 무언의 기대가 됩니다
술을 희석하여 천천히 마시며 놀았네요
가끔식은 겁탈해주며 은근슬쩍 간도 봤네요
빼는모습 전혀 보이지 않았고 기분을 계속 업시켜주며
폭탄주도 아주 맛깔나게 타주는 언냐~
어제도 황홀한 만찬이 되었네요
기다리던 마지막 타임~
간단한 샤워 후 파트너랑 서로 알몸으로 마주하며
담배한대 피우고 긴장 끝~
그리고 제대로 한번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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