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접견 입니다.
1번째 접견 후기는 http://yt330.org/index.php?mid=review10&search_keyword=%EB%8C%80%EA%B5%AC&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50395398 참조하세요~
일단 텔 대실 잡고 대기하면서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처자 입장 합니다.
그냥 영양가 없는 이런 저런 얘기 합니다.
다시 얼굴 맞대고 담배 한대 피고~ 본겜 시작에 돌입합니다.
전 집에서 씻고 왔고, 처자도 씻고 왔는데 오다가 땀흘렸다고 하네요~
근데.. 갑자기 큰일 났다면서... 그러는데... 엥~~~~
생리가 방금 터졌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어야 겠죠 ㅡㅡ;
그냥 하자는 쪽으로 방향을 틀고, 씻고 와서 본겜 시작 하고,,, 시원하게 질싸로 마물 했습니다.
참.. 살다 살다 방금 생리 터진 처자를 다 보는 군요.. 입고온 팬티에 팬티라이너 있는데 그거 보여주면서 하나도 안 묻었다고 합니다.
ㅡㅡ;
이 처자는 집어 넣고 쑤시면 반응 바로 오구요~ 다리도 집어 넣기 좋게 엉덩이 들리게 잘 잡아 줍니다.
3차 접견은 생각 중입니다.
대구인데 경산을 왔다갔다 할라니 좀 지친다능.. ㅋㅋㅋ
그럼 모두 즐달 하시길~~
(추가)
처자에게 하고 싶은말~
제발 담에 올때는 옷 좀 다른거 입고 와라~ 왜 같은 옷 입고 오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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