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 날라갔죠...
다시 쓰죠 ㅠ
방문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야 시간이 나서 쓰네요
안녕하세요 죠빌런입니다 시작하죠
비가오는 날이였죠
업체미팅을 가야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았죠
안산 수원 쪽에서 잠시 쉬어가려고 검색했고, 저는 와꾸를 중요시 하죠
저는 소개팅때 하도 많이 당해서 뽀샵과 각도에 속지않죠
그리고 찾았죠
저는 아담하고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해 미나 선택했죠
수원 69는 실장님이 매우 친절하고 오피스형이라 시설도 깨끗 여친 방에 놀러간 느낌이죠
미나를 봤는데 어머 실장님께 전화했죠
시간 늘려서 코스 바꿔달라구
미나는 귀엽고 이쁜데 슬림한데 글래머 이건 나만 알고 싶었는데ㅠㅠ
정말 동생같은 귀여운 말투에 행동에ㅠㅠ
애무 스킬도 생각만해도 좋네요
나만 알고 싶었는데ㅠㅠ
태국 언니들은 금방 또 바껴서 돌아가기전에 또 보러 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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