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를 본다본다 못보았었는데 와우 또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었네요.
후기를 보면서 여자친구 이야기가 많이 나와서 혹시나 혹시나 했었는데
이건머지"??? 기대이상이네 하는 생각?
옹달샘은 휴. 시설은 많이 아쉽더군요. 특히 화장실 ㅋ 가보신분들은 알꺼에요.
와꾸: 똑똑 하며 들어오는데 헐 기대이상이라 놀랐습니다. 화장을 그날 잘해서 인지. 얼굴상은 예쁜상이더군요. 와꾸야 개취이니 직접보고 판단하는것이 좋으십니다.
여자친구에 엄지보다는 저는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몸매: 이부분이 조금은 아쉽더군요. 약통정도인데 비율은 좋습니다.다이어트 한 5킬로 이상만한다면 와꾸 몸매로 소문좀 나지 않을까 싶네요.
티마: 생기 발랄. 낙천적인 분위기. 사람을 참 기분좋게 만들더군요. 제가 이런성격의 여성을 참으로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지 않았나싶어요.
리액션도 좋고 말도 잘 받아 주고. 시간이 빨리 가더군요.
피마: 이부분은 그냥 좋았다 라고 짧게 쓰겠습니다 .
아마도 또 재접은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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