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의 모든이벤제외 외의 준에이스급 언니가 있죠 갓토리라고 불리는....
예전부터 실사보면 참 보고 싶었던 언니였는데
우연치 않게 기회가 되어 접견 하였습니다.
근무 시간이 참착하죠. 거의 모든 키방에이스들이 주간조인데
중 야간조를 지키는는 나만의 토리
와꾸가 김연아와 레벨 슬기 씽크가 있다고 해서 슬기를 상당히 좋아하기에
하지만 보는 사람마다 와꾸 편차가 있어 조금은 걱정하고 도착.
훈남 실장님의 안내로 티로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제일 마음에 안드는 의자겸 침대? 이것만 고쳐준다면 참으로 좋을텐데 갈떄마다 아쉬워요.
와꾸: 민삘의 김연아보다는 슬기 씽크가 많습니다.와꾸는 호불호가 강하겠지만 저는 만족
몸매: 토리의 최대의 장점이자 단점이죠. 라인좋고 골반좋지만 한가지 아쉬운건 탄력.
토리도 다른손님들이 운동해서 탄력만 만들면 세체몸에 들어 갈꺼라고 저랑 같은 공통적인 의견을
말했다고 하더군요. 비율은 좋고 특히 뒤태는 보기만 해도흐믓합닏다. ㅋ
티마인드: 초면에는 그렇게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고 친해지면 애교도 있는 스타일이라고 하는데
초면이라서 아직은 서먹서먹한 느낌. 밤에 잘때 잘자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밤에 나온다고 합니다.
피마: 토리와의 대화를 마치고 플레이에 들어갑니다. 풋풋? 밀당을 살짝살짝 하면서
토리는 청결과 냄새에 매우 민감하더군요. 이부분과 매너를 꼭 지키셔야만 아주 므흣한 시간을 보낼꺼라고 봅니다.
저는 어떠했을까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ㅋ
평범해 보이지만 아마도 호불호가 갈려 예쁘다고는 할수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아닐수도 있는 그런 얼굴입니다. 민삘은 확실하구요
몸매좋아시는분은 필견.
지금 입는 홀복보다 더 예쁜것도 많은데 홀복을 바꿨으면 하는바램
재접을 거의 안하는 저이지만 토리는 재접이상을 할꺼 같네요. 취향저격이 먼지 확실히 느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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