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지난 금요일..... 달림신의 부름을 받고...
친구와 소주 마시며 상의하다 풀클럽으로 결정했네요
오늘은 어디로 달려야 할까 고민끝에 사이트 찾아보고 민대표에게 고고
소주 마시며 미리 전화했죠 상황 어떠냐고 물어보니 워낙 피크시간이라 손님 좀 많다구 오시면 15분정도 딜레이 있으실수
있지만 최대한 빨리 해드린다고 하네요 믿고 출발했죠
1시 넘어서 도착했는데 바쁘긴 바쁜모양 민대표님 들어와 맥주한잔 주고받고
죄송하지만 조금 기다리셔야 한다고 우린 시간은 문제될께 아니니
아가씨만 잘 맞춰달라고 그 부분은 걱정말라고 씩씩하게 외치며 나가네요
친구랑 맥주마시며 이얘기 저얘기 얘기하다 지쳐
노래 한곡 두곡 또 노래하다 지쳐 ㅋㅋ 20분쯤 흘렀나요
민대표님 드디어 들어와서 초이스 한다네요
오래 기다리신 만큼 에이스급 언니들로 14명 자신있게 얘기합니다
형님 스타일 왔다고 초이스~ 친구 팟은 기억 가물 제 팟은 아영이~
둘다 와꾸 중상급 이상 마인드 또한 훌륭하네요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생각하면서 우리의 달림은 시작됩니다
시간이 흘러 1부 끝!! 기다린 시간이 20분정도 되는데 논 시간은 더 짧게 느껴질정도로
겁나 빨리가는 시간 ㅠ 하지만 이렇게 재미나게 논적도 처음인듯 ㅋㅋ
드디어 메인이벤트~~룸에서 본격적으로 놀생각이하니 뿌듯하더군요~
간단한서비스받을생각하니ㅎㅎㅎ 이런저런 얘기하다 시작
완전애인모드 급흥분에 붕가를 하는데
오빠 난 뒤로해주는게 좋아 후업 살짝 놀랬음
내 팟도 느끼는지 정말 애인같이 좋은 시간 보냈네요
번호 달라길래 알려주고 헤어짐~ 오늘 기다리긴 했지만 너무 잘 놀고 간다구 고맙다구
파트너가 너무 마음에 든다고 다음엔 혼자와서 지명잡겠다고
그 사이 친구와 인사하고 집에 왔네요
집에 가는 길에 친구와 얘기하는데 암튼 둘다 너무 재밌었고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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