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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11시 반에 도착.
줄 40분서고 입성.
부스는 중간중간 자리가 나면 들어갈 수 있음.
테이블 잡고 2장 웨이터형 찔러주고 부킹시작. 웨이터 랜덤.
진짜 열다섯번은 한듯... 난중에 말하기도 힘들엇다는ㅋ
웨이터들 열심히 해주는거 대만족ㅋ
30대는 20프로정도되는듯..
오늘따라 말빨도안되고 오는족족스프링ㅜ
겨우겨우 30대 40대 언니동생하는애들 꼬셔서 나감.
어느덧 새벽6시...
집에가고싶엇으나 꼴려하는 동생놈을 버릴수없엇다..
근데 준꼬를 가자고 이년들이 지랄... 턕시타고 준코들어기서 술겁나붓고...이년들은 노래실컷부르고 난 눈감기고... 그러다가 집에들어간대서 황망하게 보내줌.
형님들 여기는 40대 아줌마밭이야~~
시간이를때 데리고 얼른찢어져서 물빨박하는게. 최고다.. 해뜨면 피곤해서 잇는욕구도 사라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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