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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효정+4] 고진감래의 말을 되새기게해준 이쁜 매니져!

    제휴 업소명
    부천 홀인원
    지역
    비강남

    프롤로그 : 더위도 잊을겸 홀인원 실장님께 전화를 넣었습니다. 너무나도 서글 서글한 반응에 즐달을 생각하며 홀인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예약시간보다 30분 일찍 도착해서 기다리다보니.. 시간이 되어서 전화넣어봅니다.
    맙소사.. 제 앞에 있는 손님이 늦게 와서 시간을 30분가량 기다려야 한답니다;;
    얼마나 당황스럽고, 더위에 짜증이 순간 올라오던지..
    더위에 지친 마음으로 한숨을 몰아쉬었더니.. 실장님 미안해서 몸둘바를 몰라하시는 것이 전화기 넘어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스아메리카노라도 드시면서 기다려 달라는 말에.. 꽁짜로 아이스 커피로 더위를 식히면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예상치 못했던 기다림이라서 그런지.. 더욱 기다리기가 힘들더라구요~
    어떻게 기다렸는지.. 모를 정도록.. 지쳐갈 때 즈음..
    실장님에게 걸려온 반가운 전화.. 효정양의 방번호를 알려주는 전화였습니다.

    첫인상 :
    효정양의 첫 인상은 민삘인데.. 귀엽고 사랑스럽다~!
    효정양 문밖에서 노크를 하고 조심스레 몇 걸음 밖에 서서 손을 흔들며 인사해주는 모습이.. 딱 그랬습니다.
    더위에 또 기다림에 짜증났던 감정이 ..
    반갑게 손흔드는 그 모습에서 싹 날아가는 느낌..
    덥다고 얼음팩으로 더위를 좀 식히라고 전해주는 그 마음 씀씀이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얼굴은 민삘인데 중상급와꾸..
    몸매는 슬램~~ 그 흔하디 흔한 애교뱃살도 없는 아주 깔끔한 슬램 스타일
    허리는 한손에 감으면 딱 안길만큼의 개미허리~~
    약간 아쉬운 점은 골반이 황금골반보다는 순은골반정도..
    로리 삘이 묻어나는 골반~~
    그리고 얼굴표정에서는 순딩 순딩이런 느낌...

    샤워타임 :
    더워서 바로 샤워타임을 가졌는데..
    동생넘까지 구석 구석 세밀하게 씻어주네요~
    그리고 마치 주인을 섬기듯이.. 애인을 잘 섬기듯이 두손으로 다소곳이 주는 수건을 받아들고 물기를 닦아봅니다.

    본타임(연애시간) :
    연애시간에는 서로 침대에 누워서 스담 스담..
    가슴을 스담 스담..핑유를 손가락으로 살짝 잡고 또 문지르고 하니까..
    허리가 베베 꼬이더라구요~
    그래서 가슴 언저리부터 혀로 살짝 살짝 공략하니..
    아우 반응이 작살~~~ ㅎㅎ
    흥흥흥~~ 이런 애교 콧소리 장착한 얕은 신음소리~~
    반응이 좋으면 아주 역립할 맛 나죠~~
    그리고 소중이를 역릭해보는데..
    소중이도 핑보에 아주 시큼한 맛과 함께 쓴맛이 느껴집니다.
    쓴 맛이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청결제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보빨은 더이상 진행하지 못하고 이제는 효정양의 섭스를 받아봅니다.
    오래도 빨아주더군요~~
    가슴 젖꼭지와 제 동생을
    한 느낌상으론 10분 가까이 애무를 해주는 것 같았네요..
    더워서 말하는 것도 귀찮아서 가만히 느끼고만 있었더니.
    애무로 끝내려고까지 하는 느낌이 들어서 장비 장착해달라고 했습니다.
    장착후에 여상위는 잘 못한다고 해서..
    정상위로 시작해봅니다.
    살살 진입해보는데.. 물이 많이 나와있어서 진입시에 비록 좁긴 했지만..
    어렵지 않게 진입했네요~~
    진입시 일그러지는 눈썹과 질끈 감고 있는 눈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단키를 날리면서 정상위를 하는데..
    어머나 이건 왠 일...
    금방 사정감이 오는 겁니다.
    깊숙히 넣었는데..
    끝쪽에서 감아오는 그 질감이.. 사정감을 확 땡기더라구요~
    가만히 넣고 있으면 바로 사정각임이 느껴져서 황급하게 뺐습니다.
    넣자마자 쌀 순 없기에..
    잠시 한 호흡 돌린다음에 살살 가슴애무를 하면서 진입해봅니다.
    효정양은 질안쪽이 진짜 뜨겁습니다.
    그래서 귀두를 장난아니게 자극을 주죠~
    계속 참으면 사정을 못할 것 같은 느낌에 강강강하면서 시원하게 사정을 했습니다.
    오늘은 생각보다 길게 못 즐긴 것이 약간 아쉬움으로 남지만..
    그 효정양의 느낌은 머릿속에서 쉬 사라지지 않네요~~

    재접견각인 느낌임에는 틀림없네요~~
    비록 여러가지로 고생했지만.. 그 나중이 즐달이었기에..
    이 한자성어가 딱 맞는 달림이었습니다.

    고진감래!!

    와꾸 : 민삘로서는 중상이기에 [4.7/5.0]
    몸매 : 슬림족으로서 만족하기에 [4.9/5.0]
    마인드 : 배려심이 많은 애인모드로서는 [4.9/5.0]
    제가 보기엔 +4에서는 그래도 중상급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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