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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코어[희라]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 (기분좋은뻐근함)

    업소명
    강남야구장 김하늘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첫 즐달이라 글이 좀 깁니다 너그러운 양해부탁드립니다

     

    푹푹찌는 날씨에 허덕이며 지쳐가던 금요일 밤, 

     

    친구와 소주 한병 마시면서 진지한 대화를 시작합니다.

     

    긴 대화의 끝에 `우리도 강남 진출 함 해보자''''로 결론을 짓고,

     

    사이트에서 본 민실장님 연락처로 전화를 걸어봅니다.

     

    지금오면 대기도 없고 바로 초이스 된다는 말을 듣고 즐거운 마음으로 택시를 잡아 강남 야구장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왠걸?? 잠실 야구장쪽에 공사하느라 차가 엄청 막히네요;;야구장가는데 야구장 앞에서 허송세월 ㅠㅠ

     

    결국 약속시간보다 한시간 늦게 입성합니다.  

     

    금요일에 즐달하러 오신 형님들이 많아서인지 대기가 길어지네요 역시 사람은 부지런해야 하나봅니다. 

     

    노래 몇곡 부르며 대기타다가 민실장님 만나서 초이스룸으로 이동~

     

    이동중에 간단하게 스타일 미팅 진행하고 룸에 들어갔는데..와..신세계가 따로 없네요.  

     

    눈 돌아가게 만드는 외모들에 정신을 놓게됩니다

     

    딱봐도 에이스 냄새 폴폴 풍기는 언니는 같이간 친구가 보자마자 빠르게 낚아채고 

     

    저는 살짝 고민하다가 눈치빠른 민실장님이 `저 친구가 가슴이 죽여요'''' 한마디에 바로 지명 갑니다

     

    암요 여자는 가슴이죠.. 

     

    룸으로 돌아와 코스에 대해 간단히 설명듣고, 대기가 길어진거에 대해서 민실장님 센스있게 대처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잠시 후 아까 초이스한 언니들 입장!!

     

    와..눈이 부십니다 정말..얼굴에서 세월이 묻어나는 동네 노래주점 미씨들과는 

     

    비교도 안되는 와꾸와 몸매에 정신을 못차리겠더라구요

     

    아까 설명들은 신고식을 기대하며.. 저 이쁜 언니입에 똘똘이를 물릴 생각을 하며.. 

     

    신나서 바지내릴 생각에 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그런데!!!!

     

    같이 간 친구가 신고식을 거절합니다..

     

    어쩌다보니 한번 발사하면 리필이 안되는 몸이라고 합니다. 2차를 위해 아껴두겠답니다.

     

     아니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ㅠㅠ  풀싸롱의 꽃이 신고식과 전투인데 ㅠㅠ

     

    막 당황스럽고, 놀랍고, 화도 나고 그랬지만 양주 한 모금 넘기며 참습니다. 

     

    오늘은 저 녀석이 물주니까요 하아..

     

    복잡미묘한 감정에 휩싸여 있는데 파트너 희라씨가 내 마음을 알았는지 저를 살살 녹이기 시작합니다

     

    달달한 목소리로 옆에서 꺄르르 거리며 애인처럼 편하게 대해주는데 술을 안먹어도 취한거 같습니다

     

    어떤 브랜드일지 궁금할 정도로 코를 간지럽히는 좋은 향기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긴 생머리

     

    보들보들해서 자꾸만 손이가는 피부

     

    잘록한 허리와 땡글땡글한 가슴

     

    그리고 양주보다 맛있는 술.. 바로 `입술''''

     

    옆에 있으니 넘나 좋아서 광대뼈가 승천하려고 합니다

     

    번호 주고받고 오늘부터 1일이네 이러고 ㅎ

     

    좀 더 높은 수위를 원했지만 이미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상황이기에 ㅋㅋㅋ

     

    2차가서 찐하게 놀기로 하고 1차에선 소소하게 얘기 나누며 친해졋습니다

     

    제 똘똘이가 낯을 가리는 타입이라 파트너랑 친해져야 힘을 제대로 쓰는데 

     

    다행히도 희라씨랑 많이 친해졌네요

     

    시간이 되어 1차 마무리하고 2차를 위해 엘베타고 방으로 이동합니다. 

     

    엘베 안 거울로 보니 더 이쁜 내 파트너

     

    방에 들어가 양치하고 샤워하며 결의를 다집니다 +_+  

     

    희라가 씻으려고 옷을 벗는데 와우.. 작은 체구에 다 갖췄네요

     

    군살도 없고 무려 자연산 가슴.. 황홀합니다 정말

     

    부끄러움이 많아 불끄고 하는걸 좋아하는 희라 취향에 맞춰 방을 어둑하게 하고

     

    보들보들한 살결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서로 어떤걸 좋아하는지 얘기하며 몸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똘똘이를 입에 무는 희라 츄르릅 츄르릅하며 빨아주는데.. 뭔가 더 깊습니다  오오.. 

     

    전에 못느껴본 그런 기분  오오.... 깊은맛이야 

     

    낯가림 많은 제 똘똘이가 이 여자는 그렇지 않다며 불끈불끈 성을 냅니다

     

    다른데서 받을때는 100% 기립이 안된 상태로 한 적도 있었는데, 

     

    이번엔 다릅니다. 그야말로 분기탱천!!!

     

    CD 장착하고 러브젤 바르고 그녀가 내 위로 올라옵니다  

     

    와아.. 방은 어둡지만 피부가 뽀얘서 어느때보다 더 밝게 보입니다. 

     

    에어컨을 틀어서 시원한 방안에서 갑자기 똘똘이만 뜨끈해집니다

     

    기승위로 박기 시작해서..  희라가 살짝 지친거 같아보여  몸을 일으켜 허벅지위에 앉힙니다

     

    껴앉기, 가슴빨기, 키스, 귀빨기 등 다양하게 진행할수 있어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체위입니다.

     

    보드라운 등을 두팔로 안아주면서 엉덩이는 연신 움직여 줍니다

     

    희라의 자연산 가슴을 입에 머금어 봅니다.

     

    포도송이처럼 탱글탱글한 유두를 혀로 굴리며 꿀맛을 느낍니다

     

    뽀뽀를 여기저기 주고 받으며 온몸 구석구석에 욕망의 도장을 찍어갑니다 

     

    자세를 바꿔서 희라를 눕히고 정상위로 진행해봅니다

     

    자세 바꾸면서 동굴 입구에서 똘똘이로 희라를 애태울 생각이었는데

     

    그녀 또한 흥분했는지 바로 제 물건을 잡아 넣기 바쁩니다

     

    평소같았으면 이 타이밍에 똘똘이가 급작스럽게 시무룩 해져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었는데..

     

    오늘은 그런게 없습니다. 여윽시 언니 와꾸가 좋으니 불끈불끈이 계속됩니다

     

    아까 희라가 입으로 깊은 맛을 보여줬으니 이번엔 제 차례가 된거 같습니다.

     

    정상위로 진행하다 부드러운 허벅지를 양팔에 끼고 깊게..깊게..들어가봅니다

     

    어라 근데.. 그녀의 반응이 뭔가 다르네요

     

    업소 언니들 자주쓰는 가라 신음과는 다른 사운드.. 

     

    `어우.. 헉.. 어우..어우..오빠..''''

     

    캬아..이맛에 깊게 들어가는거죠

     

    `오빠꺼..헉...생각보다..어..흐윽.. 크네?  어디까지 들어와아..허응''''

     

    소중이가 민감해서 인테리어한 형님들과는 절대 못한다는 소신있는 여자 희라..

     

    그녀가 제 똘똘이를 깊게 깊게 받아준다는 생각에 힘이 더 납니다.

     

    갈때까지 가자 싶어서 누워있는 희라 허리를 반으로 접다시피 하고 그 위에 올라타서 열심히 박아줍니다 

     

    `어우..오빠..어우...''''

     

    침대토크 중에 `나는 허리 잡고 쎄게 해주는걸 좋아한다''''는 말이 갑자기 확 떠올라서 

     

    한때 전국을 뜨겁게 달군 `하늘ㅂㄹ'''' 야동의 그 남자처럼.. 한마리의 말로 빙의되어 한번 RPM을 올려봅니다

     

    이 여자라면 나도 해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퍽퍽퍽퍽퍽퍽퍽''''

     

    조용한 방에는 살 부딪히는 소리만 들리고, 에어컨을 틀었지만 이미 둘다 땀은 나기 시작합니다

     

    너무 좋다며 뽀뽀를 퍼붓던 희라가 한마디 하네요

     

    `오빠 근데...흐응... 이제 전화올거 같어..''''

     

    하지만 제 똘똘이는 감감무소식 입니다. 

     

    제 친구가 한번 발사 후 리필이 안되는 상태라면, 저는 발사가 오래걸리는 상태 ㅠ

     

    최선을 다해서 박아봤지만 야속하게 벨소리는 울립니다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라 아쉽지만 마무리합니다.

     

    등에 땀이 송글송글 맺힌 희라가 `오빠 대신에 내가 씻겨줄게~''''라며 욕실로 데려가주네요

     

    밝은데서 보니 몸이 더 예뻐요 캬..

     

    조심스럽게 아랫도리를 씻겨주는 희라를 보며 만족 또 만족 

     

    씻고 나와 후 토크하며 옷 입는데 여친이랑 모텔다니던 생각나서 또 불끈하더군요

     

    마지막으로 한번 꼬옥 안아주고 담에 또 보자고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즐거운 마음을 안고 밖으로 나와 대기실에서 먼저 기다리던 친구와 썰을 풀어보았습니다.

     

    둘 다 좋았다지만 왠지 제가 더 즐달한 기분에 뿌듯해지네요

     

    막판에 RPM 올린탓에 똘똘이 주변이 뻐근한... 기분좋은 뻐근함을 느끼며 집에 왔습니다

     

    담번에 방문할때는 신고식 꼭 받자고 얘기하고 와야겠습니다

     

    - 결론 - 

     

    중간에 시무룩 해지던 똘똘이가 에너자이저로 바뀌는 와꾸의 힘!!! 

     

    이래서 강남 강남 하나봅니다. 못쌌지만 행복하네요

     

    다른 형님들 후기보니 언니들이 많은 만큼 다양한 스타일과 수위가 있는거 같네요

     

    한번만 와보고는 야구장의 맛을 모를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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