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접후기입니다.
처음보고 나서 한동안 기억속에서 지워버렸던 언냐인데
희안하게 예나가 불현듯 떠오르더구요. 몹시도 착한 언냐.
오랜만의 방문이라 그런지 역시나 절 기억은 하지 못하는군요.
마치 첫 방문 코스프레하고 접견했네요.
하얀피부하고 하이톤의 목소리가 여전한데 그 동안 뭔가 더 성숙해지고 여성스러워진 것 같네요.
요즘 플2치곤 상급와꾸입니다.
일한지도 좀 됬고 꾸준히 나오는 언냐인데도 불고하고 간보기 전혀 없는 매우 착한 언냐입니다.
옵들이 하는 얘기들을 매우 경청해주고 리액션도 오바다 싶을만큼 좋고요.
영혼을 담은 키스를 해주는 언냐입니다.
애무받을때 내는 신음소리가 특이햇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지금은 조금 무난해졋네요. 아쉽게도 일부러 자제하는 듯 합니다. ㅠ
연애할때도 영혼이 담겨있고요. 오픈마인드고요. 하는 행동마다 사람에 대한 진심이 담겨있습니다.
이런 언냐가 내상이면 오피끊으셔야죠.
갠적으로 오피녀의 정석이 아닐까 싶네요.
조용히 출근 할 때마다 풀 마감치는 언냐입니다. 착한언냐라 나중에 또 생각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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