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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직이라 일산쪽 갔다 날씨도 덥도 피곤해서 검색을 하던 도중 5만원 이벤트 문구 발견하여 연락 함
첫째로 물어본거는 주차 관련이었는데 주차장은 따로 없고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라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예약하고 감 건물 앞에 스파케티 집이 있는데 거기에 주차 잠시하고 9층으로 입성 다른곳과 마찬가지고 문 입구에는
휴업중이라는 문구가 붙여 있음 CCTV로 보았는지 소리를 들었는지 남자실장이 맞이해주어서 들어갔고 샤워실은
아가씨 전용 샤워실 하나 있는거 같고 공용 샤워실이 하나 있음 샤워하고 들어오니 잠시후 아영이라는(솔직히 예명은 정확히 기억이 안남/랜덤으로 예약함)
아가씨가 들어 왔는데 사이즈는 중국관리사 치고 나름 괜찮았습니다. 먼저 엎드려서 마사지 받도 뒤로 돌아서 서비스 받는데 놀리는건지? 돈주면 한번 해준다는건지
넣을라고 살짝살짝 붙이 치는데 솔직히 돈주고 하긴 싫어서 반응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말은 통하지 않아서 몸짓으로 뒤로 돌으라고 한데 뒷하비욧으로 마무리를 하니
베이비베이비 하면서 매니매니를 외치더군요 ㅎㅎ 그리고 다시 샤워하고 돌아오니 옥수수수염차 줘서 탱큐라고 한마디 했더니 자기 이름을 말해주는데 아영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5만원에 40분 서비스 받으면 가성비로 보았을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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