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팟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가지고 도착했습니다.
실장님 안내를 받으면서 설레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방으로 들어가서 샤워시원하게 하고
아니 너무 더워서 진짜 죽을거같네여 날씨 진짜;;
땀 시원하게 샤워로 없애주고
대기하고 있으니 노크후 다나씨 들어옵니다.
일단 귀엽슴다. 네 이쁘장하면서도 귀엽슴다.... 첨 볼때 얼굴부터 보는 스타일이라 침만 주르륵 흐르네요.
긴장해서 어버버하고 있으니 피식 웃는데 어허허 첨부터 버벅대게 만드네요 ㅠㅠ
탱탱함이 묻어나는 C컵 몸매가 슬림하고 이뻐서 더 크게 느껴집니다.
이후 시작되는 섭스.. 뭔가 특이한 애무입니다 뭔가 온몸 전체를 쪽쪽 하고 빤다고 해야하나요
뽀뽀하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간질간질하고 부드러운게 기분 좋습니다.
하면서 말이 통하니 이런저런 대화하다가 안되겠다고 하니 여성상위로 시작!
따듯하고 느낌도 좋고 ㅎㅎ 아 생각나니 또 땡기네여.
뭐 이후는 다들 하시는데로 체위를 바꿔가며 하다 마무리 ㅎ
서비스가 이언니 굉장히 오랫동안 길게 해주네요. 대부분 절차만 거치면 바로 꽃으려하는데..
이언니는 왔다갔다하면서 반복을 여러번해주며 애무해주는데 서비스하나만으로 정성이 돋보이네요.
또 대화가 참 재밌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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