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거주중이고 , 일산 립카페만 다니다가..
매일보는얼굴이 지겨워서..일산에는 가게가 3군데 정도 있음..
여탑후기보고 역삼 원정을 떠나게 됩니다..역삼 테라피를 방문하게 됩니다..ㅎㅎ
실장님이 되게 친절하시더군요..역시 매니져들어오기전 구두소리가 절 떨리게 만드는군요
이기분에 다니는듯 합니다.
헐 와꾸가 .. 웃는모습이 깜짝 놀랐습니다..일산촌놈이 왜 서울에 와야하는지 알게해주더군요 ㅎㅎ
삼각애무부터 해서 마지막 핸플 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좀 멀더라도 원정기를 자주와야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매니져 추천좀해주세요~ 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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