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 오랜만에 나영이가 급출하네요.
예전에는 나름 자주가던 업소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하여튼 오랜만에 나영이 보러갔습니다.
나영이는 제가 키방 및 오피, 핸플, 안마 등을 포함해서 보았던 모든 언니들 중 몸매가 탑3 안에 든다고 확신하는 언니입니다
하두 오랜만에 만나서 저를 기억 못할 줄 알았는데 입장할 때부터 오랜만이라고 기억하네요.
예전에 했던 여행얘기까지 꺼내길래 놀랐습니다. 전 오랜만에 봐서 얼굴도 가물가물했는데...
서로 근황토크 좀 하다가 플레이 들어갔습니다
입술에 뭘 발랐는지 키스가 달콤하네요.ㅎㅎ 그리고 손을 대망의 d컵 가슴으로 뻗어봅니다.
플에이 타임은 길어지고 한꺼풀씩 벗어보면 몸매가 진짜 ㅎㄷㄷ합니다. 뭐 보정한 사진보는듯...
가슴뿐만아니라 골반라인도 대단합니다. 관리 어떻게하냐고 물어보니 요가도 하고 필라테스도 했답니다. 역시 몸관리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날씨도 더운데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시원하게 스트레스 풀었던 시간이었습니다.
1줄요약:
난 슬래머 몸매종결자를 보고싶다. 이러면 나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