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주쯤인것 같습니다
오전 10시가 좀 넘어 방문...
이른감이 있었지만 언니 누구 있냐 물었더니 신양..서영..또 기억안나는 누구..시간이 일러서 아직 출근도 안했다네요
신양은 지겹도록 봐서 서영? 은 어떠냐고 물었더니 통통하고 괜찮다고 하네요
샤워하고 기다리는데 똑똑~ 여관바리 기준 퉁퉁한정도이고 와꾸는 정말 못봐주겠네요 넓대대해서 얼굴이 무너져가네요
서비스 시작.. 사까시도 배운지 얼마안된것처럼 합니다.. 바리 전국적으로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못하는 아줌마 첨 봅니다
그래 실컷 박다가 가자.. 아무느낌 없지만 미친듯이 박습니다.. 보징어는 스물스물.. 가슴도 못빨게 합니다
와꾸보며 하니 사정기미가 안보여서 뒤로 하자하니 안된답니다
짜증나서 사정안하고 내보냅니다 20년가까이 유흥인생 사정안하고 한손으로 꼽을정돈데 이건 정말 내상중에 개내상
나가는중에 카운터에 얘기할까 하다가 날도 덥고 서로 짜증날거 같아서 걍 나왔습니다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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