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을 목적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오늘 출근한 사람중 기럭지좋은분
추천좀 해달라고 하니 지젤 추천받았습니다
마음에 안들면 제가 마음에들때까지 초이스진행 해준다길래 일단 지젤ㄱㄱ
도착해서 호실을 안내받고
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누가 걸어 나오는 발자국소리가
들리는데 긴장이.. 문이 열리고 지젤과 눈이 마주쳤는데 웃으며
인사를 해주는데 와꾸가 엘프느낌이 나는데 대박이네요
침대에 앉았습니다 영어로 말을 하는데 제가 가방끈이 짧아서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하길래
오케이 이러고 샤워를 하러 갔네요~ 샤워를 하면서 손에 비누칠을 한다음
저를 씻겨 주었는데 손이 무척이나 부드러웠고 나체는 환상적이였습니다
쳐진살 하나 없고 비율깡패였네요 샤워후 침대로 가니 먼저 키스를 해주고
저의 상체를 애무를 해주는데 부드럽게 혀와 쪽쪽 거리면서 잘 해주네요
본격적으로 여상위자세로 시작을 했는데 쪼임이 상당했는데 물이 많아 부드럽게 잘들어갔어요
허리가 유연하고 힘이 좋아 허리돌려주는 맛이 정말 달달합니다ㅎ
허리를 돌려주며 키스까지 해주니 정신줄을 놓을뻔.. 정신을 차리고 키스를 맞 받아치며
역립을 이곳저곳 해준다음 저의 올챙이들이 나올려고 하길래 뒤치기자세로 체인지하여
지젤의 가슴을 부여잡고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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