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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고싶은 매니저가 따로 있었는데 시간이 맞지 않아 실장님 추천으로 보게 됐습니다.
김미소.. 미소가 예쁜가? 생각하고 방에 들어가 봅니다.
허걱.. 이렇게 귀엽고 색끼있게 생긴 매니저가 고작플2라고???
막말로... 먹고 싶게 생긴 어린아이입니다. 정말로 맛있게 생겼습니다.
제가 이 정도로 자극적인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정말 밖에서 보면 한번쯤 따먹어보고 싶은
어린애들. 그런애들 있잖아요. 딱 그런 페이스입니다.
가슴도 좀 있고 빼는거 크게 없습니다.
느낀대로 어린아이라 쪼임 훌륭하고 신음 표정 다 굿입니다.
정말 맛있게 따먹었고 다음 만남을 기약하면서 퇴실했네요.
이 매니저는 솔직히 3정도 줘도 된다고 보네요.
저에게는 워낙 즐달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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