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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미소] 극강 마인드와 하드서비스의 그녀! 안보곤 못배길껄?!

    업소명
    판교 사정의민족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 매니저 이름(예명)
     

    미소(+3)

     

     

    ● 와꾸

     

    업소 일 하지 않을 것 같은

    청순 민삘 섹시한 와꾸


    하 중하 중 중상 상 최상

    (중상~상 급)

     

    점수 8/10점

     (이그미의 주관적인 점수입니다)

     

     

    ● 가슴

     

    B컵보단 약간 큰거 같네요~

    만지기 딱 좋고 100% 자연산 가슴입니다

     

    ● 몸매

     

    저는 슬림형 몸매를 선호하는데

    솔직히 막 슬림까진 아니고

    슬림~약통 사이의 몸매입니다.

    적당히 글래머한게 벗은 몸보면 초 SEXY 합니다~

     

    점수 8/10점

    (이그미의 주관적인 점수입니다.)

     

    ● 마인드

     

    극강 마인드입니다~

    오피에서 본 처자중에서는

    가장 좋은 마인드네요

     

    내빼는 자세 없고
    장,단키 다받아주며

    전신 애무 서비스 + 샤워서비스 까지 있는

    오피 마인드 극강녀!

     

    점수 10/10점

    (누가봐도 만점입니다 이건 ^^)

     

     

     

    ● 대화

     

    적당히 애교있는 목소리로 대화하고

    본인 얘기도 많이해주고

    제 얘기도 많이 들어주는 스타일입니다.

    말이 많이 없으신 분들도

    미소가 이야기를 잘 이끌어 나가줄 것 같네요 ^^


     

     

     

    ▶ 미소와 즐떡 시간♥

     

     

     

    실장님께 안내 받은 호실을 노크합니다

     

    "똑똑"

     

    어떤 언니가 이그미를 반겨줄지

     

    심장이

     

    '콩닥콩닥'

     

     

    문을 여니

     

     

    웃으면서 인사해주네요~

     

     

    " 안녕 ~^^ "

     

     

     

    존댓말로 하진 않고 나이가 비슷해보여서 인가?

     

     

    말을 편하게 해주네요~

     

     

    저도 들어와서 안녕^^ 이라고 답해줍니다~

     


     

     

    ● 소파타임

     

     

    먼저 소파에 앉으니

    미소가

     

     

    "밖에 많이 덥지?~"

     

     

     

    하면서 어떤거 마시고 싶냐고 묻길래

     

    저는 차 좋아하는 관계로 옥수수수염차를 부탁했네요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소파에서 간단하게 앉아

     

    손잡고 가슴과 허벅지를 적당히 Touch하는

     

    가벼운 스킨쉽과 대화로 시작해봅니다.

     

    얘기 할 때 그녀가 눈을 끊임 없이

     

    마주쳐주는게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것 같아서 너무 좋습니다 ^^

     

    간단하게 얘기를 마치니

     

    미소가 씻겨준다면서 따라오라네요~

     

     

     

     

    ● 샤워서비스

     

     

    미소 언니는 샤워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연애 전만이 아닌

    연애 전 후 둘다 씻겨줍니다~

     

     

     

    샤워실에 들어가기전에

     

    미소언니가 저보고 팔을 올리라고 한 후

    티셔츠도 벗겨주고

     

    바지 벨트도 풀어주고

     

    옷 벗는걸 도와주네요~

     

    바로 미소도 올탈 후

     

    함께 손잡고 샤워실로 ㄱㄱ

     

     

     

    먼저 일회용 칫솔에 치약을 묻혀준 후

     

    저한테 건네줍니다

     

     

    그리고 물 온도를 적당히 따뜻~시원 사이의 온도로

     

     

    맞춰주고 제 손에 한 번 뿌린 다음에

     

     

    온도가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물온도를 맞춘 후 앞판을 먼저 샤워해주네요~

     

    목부터~ 발까지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특히 발 씻을 때는

     

    미소가 쪼그려 앉아서

     

    한 다리를 들어서 내밀면


    발을 발가락 사이사이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발까지 쪼그려서 씻겨주는 언니는 또

    처음입니다 ^^

     

     

    그 후 뒷판도 엉덩이랑 골고루 바디워시

    묻혀서 깨끗하게 씻겨주네요~

     

     

    이렇게 정성스러운 샤워서비스를 마치고

    물기를 털어내 같이

    침대로 고고싱 합니다~

     

     

     

     

    ● 침대 타임

     

     

     

    샤워를 하고 본격적인

    미소와의 Sex 타임이네요~

     

     

    침대에 같이 갑니다.

     

     

    일단 미소가 저보고 엎드려 누우라네요

     

     

     

    " 나만의 서비스 스타일이 있으니 믿고 누워봐~ ♥"

     

     

     

    이렇게 말하니

     

    그녀에게 제 몸을 맡겨봅니다

     

     

     

    그러더니 그녀의 하드한 서비스의

     

    애무가 시작되네요~

     

    먼저 아킬레스건 쪽부터 혀와 입술로

     

    핥기 시작합니다

     

    시작부터 강렬하네요..

     

    저 이그미 바로 몸에 전율이 느껴지며

     

    흐느껴집니다

     

    그 후 관절 사이사이와 허벅지 뒷 쪽을

     

    꼼꼼하게 핥아줍니다.

     

    야한 핥는 소리도 장난이아니네요

     

     

    " 츄릅~ 하아아...♡ "

     

     

    적당히 듣기 좋은 신음도 들려주며 핥아줍니다

     

     

    그 후 엉덩이까지 핥아주네요...

     

     

    물론 ㄸㄲㅅ 까지는 아니지만~

     

     

    엉덩이도 전체적으로 골고루 만져주며 핥아줍니다~

     

     

    애무 도중에 제 소중이를 쥐었다폈다하는

     

    장난스런 행동도 보여주는

     

    사랑스러운 미소양 ^^

     

     

     

    그 후 등판 애무가 들어오네요

     

     

    저 이그미가 아무래도 등판이 좀 예민하다보니

     

    간지러워서 한 손으로 그녀의 손을

     

     

    깍지 낀 채 견뎌내 봅니다

     

     

     

    그녀의 손을 꽉 잡고

     

    애무를 느껴보니

     

     

    몸이 계속 부르르 떨리면서

     

    절로 신음소리가 나네요~

     

     

     

    미소의 강렬한 애무에

     

    넋이 나가며

     

    제 온 몸이 성감대가 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등까시 까지 끝나고

     

    양 쪽 귀를 핥으며

     

    강렬한 신음소리를 내줍니다

     

     

     

    "하아앙...♥ "

     

     

     

    귓구멍부터 귀주변까지 골고루 핥아주며

     

    제 귀에 직접 신음소리를 내니

     

    엄청 흥분되네요..

     

    벌써부터 몸이 화끈거리기 시작합니다.

     

     

     

    " 이제 앞으로 돌아봐~"

     

     

     

    뒷판 애무가 끝난 후 이제 앞으로 돕니다

     

    이제부터는 다른 매니저들처럼

     

    삼각애무가 들어옵니다.

     

    먼저 찐~한 딥키스로 시작합니다.

     

     

     

    이 언니 키스 실력이 상당하네요 ㅎㅎ

     

    키스방 경험이 있는 건 아닌지??

     

     

    다른 언니들이랑 키스할 때는

     

     

    좀 내가 많이 빨아주는 것 같은데

     

     

    이 언니는 자기가 빠는 걸 더 좋아하는지

     

     

    혀를 미소 입 안에 넣으니 제 혀를 끝까지 넣어서

     

     


    쪽쪽 맛있게도 빨아줍니다~

     

     

    제 윗입술 아래입술도 불어터질정도로

     

     

    맛있게 먹어주네요 ♥

     

     

    이제 꼭지 애무가 들어옵니다~

     

     

    이로 살살 깨물듯이 핥아주는

    하드한 애무가 들어옵니다~

     

     

     

    제 몸이 들썩이며 소중이를 계속 만지작 거려주고

    제 옆구리와 배도 간질간질 해주네요~

     

     

    이제 들어오는 BJ..

     

     

    BJ시에 그녀를 쳐다보니

     

    제 소중이를 빨아줌과 동시에 저와 눈을 계속 마주쳐줍니다..

     

    그녀가 저를 바라봐주며

     

    사랑스럽게 소중이를 핥아주니

     

     

    그녀의 예명 미소처럼

     

     

    미소가 끊이질 않네요 ^^;;

     

     

    BJ도 사타구니 쪽과

    알까시, 테크닉 등등

     

     

     

    모든게 소프트한 것과는 거리가 좀 멉니다~

     

    제 소중이를 한 입에 넣어서 맛도 보고

     

    혀로 귀두 부분과 뿌리 부분

    전부 골고루 핥아주어 자극해주니..

     

     

     

    제 소중이는 이미

     

    쿠퍼액을

     

    뿜뿜~!

     

     

     

    뿜어 내는 상태로 미쳐 날뛰고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먼저

     

    뒤로 돌아서 여상을 시전해줍니다.

     

    어? BJ하던 중이 었는데

     

     

     

    장비 장착은?? 하고 생각하는 순간

     

    이미 제 소중이는

     

     

    그녀의 꽃잎속으로 들어갔네요

     

     

    순간 당황해서 봤는데

     

     

    언제 꼈는지 ^^ 콘이 이미 장착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사용하는 사가미 0.01mm 콘돔이

     

    초박형이라

     

     

     

    처음 삽입 느낌시 노콘이랑 크게 차이가 안나서

     

    처음에 노콘삽입인줄 알고 살짝 당황했었네요~

     

    중간 sex중에 꼴릿한 얘기도 해줍니다~

     

     

     

    "콘돔은 꼭 껴야돼~ 안끼면 애기 생겨 ♥"

     

     

     

     

     

    그녀의 뒤태를 구경하며

     

    여상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허리도 돌리고, 위 아래로 방아찧기도 시전하니

     

    그녀의 질내 느낌이 더 강렬하게 다가오네요

     

     

     

    "쿵... 떡!!! 쿵~ 떡"

     

     

     

     

    방아찧기와 허리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여상이 사실 체력이 많이 들텐데

     

    절대 대충하지 않고

     

    오래오래 길게 해주네요~

     

     

     

    방아찧기를 하면서 묶었던 머리를 푸니

     

    긴 생머리의 그녀가 보입니다

     

    그러니 더 섹시한 뒷태에

     

    더 불끈불끈해져서

     

    소중이에 힘을 팍주고 저도 엉덩이를

     

     

     

    그녀의 리듬에 맞춰 함께 들썩들썩 거립니다.

     

    이제 그녀가 뒤로 돌아

     

    저를 바라보며 방아찧기를 해줍니다

     

    그 후 내려와서 허리만 살짝살짝 흔들면서

     

    제 입술을 아주 삼켜버립니다 ♥

     

    다시 들어오는 찐한 딥키스~

     

    키스방 이상의 키스가 계속하여

     

    저를 강타합니다.

     

     

     

    그 후 제 턱과 뺨, 귀까지 빨고

     

    엄청난 활어반응의 소리까지! ♥

     

     

     

    저 이그미 에어컨 온도도 낮은데

     

    너무 흥분하여 몸이 뜨거워

     

    땀이 나기 시작합니다...;;

     

     

     

    한참 오랫동안 여상 체위를 해줍니다

     

     

     

     

     

    이제 제가 위로 한 번 가보고 싶어

     

    정상위 자세를 요청합니다

     

     

    미소가 그 상태로 누워 다리를 M자로 벌려줍니다..♡

     

     

    바로 저 이그미 그녀를 포옹하며 삽입...

     

     

     

    이제 제 허리 운동을 보여줘야겠죠?

     

     

    그녀가 거친 신음소리를 내줍니다.

     

     

     

    어린 애들처럼 귀여운 폭풍 활어반응급 까진 아니지만

     

    준 활어반응의 섹시한 신음소리를 계속 내줍니다.

     

     

    특히 삽입 도중

     

     

    그녀의 클리를 자극하니

     

     

    그녀의 숨소리가 더욱 헥헥거리며

     

     

    신음소리가 더 강렬해지네요 ♡

     

     

     

     

    그 상태로 한 번 더 Kiss~

     

     

     

    이거 미소랑 키스 하러 온 것 마냥

     

    키스가 중독이 되었네요~

     

     

    관계도중에 끊임없이 그녀와 딥키스를 시전하며

     

    마구 그녀 안을 휘젓습니다 ♥

     

     

     

     

    이제 그녀를 뒤로 돌리고

     

    뒷치기를 시전합니다~

     

     

     

    다른 매니저들이랑 할 때

    약간 바람빠지는 소리가 뒷치기할 때 많이 들렸는데

     

    이 언니는 그 소리는 안나네요 ㅎㅎ

     

     

     

    사실 저 소리가 나면 흥분이 줄어드는게 사실이라 걱정하긴 했는데

     

    뒷치기 일 때도 조임이 장난이 아니고

     

    수량또한 풍부하여

     

    애초에 역립을 별로 하지 않았는데도

     

    섹스러운 그녀는 이미 물이 폭발상태 였죠 ^^

     

     

     

     

     

    그녀를 뒤에서 끌어 안은 상태로

     

    꼭지와 가슴을 주물주물 거리며~

     

    뒤에서 사정없이 박아봅니다.

     

     

     

    이거 마치 동물의 왕국에 나오는 짐승처럼

    sex 하는 것 같네요~

     

     

     

    뒷치기를 한참 하다가

     

    그녀의 섹기있는 여상이 그리워

     

    다시 여상으로 교체를 원합니다

     

    역시 빠꾸없이 바로 흔쾌히 승낙해주네요 ♥

     

     

     

    다시 그녀가 위에서


    제  소중이를 맛있게 먹어줍니다

     

     

     

    위에서 그녀가 제 입술, 귀, 꼭지를 끝없이

    하드하게 핥아주며

     

     

    거친 활어반응을 보여주니

     

     

     

    저 이그미 소중이에 힘을 팍주어

     

    그녀의 꽃잎안을 최대한 느끼다가

     

     

    드디어 신호가 와서

     

     

    그녀의 엉덩이를 잡고 힘을 줘

     

     

    같이 방아찧기를 도와줍니다

     

     

    그 후 끝까지 넣은 상태에서

     

    딥키스와 함께

     

    싸버렸습니다..

     

     

     

     

    전부 싼 상태로 삽입한 제 소중이를

     

    바로 빼지 않고

     

    그녀와 찐하게 키스를 1~2분 정도 더 합니다~

     

     

     

    그 후 천천히 그녀의 꽃잎 안에서 나와

     

    장비를 정리해주고

     

     

     

    침대에 같이 전라상태로 걸터앉아

     

    이런저러한 얘기를 하다보니

     

    벌써 콜이울리네요~

     

     

     

     

    콜이 울리더니 미소가 다시 씻겨준다면서

     

    다시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

     

    시원하게 샤워서비스까지 받고

     

     

     

     

    짐정리를 한 후

     

    문앞에서 다시 키스를 간단하게 하고

     

    웃으며 안녕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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