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일끝나면 오피나 키스방이나.. 안마방이나.. 주로 짧게 놀수있는곳으로 달리는 스타일인데요
오늘은 일끝나고 곱창집에서 거하게 달리다 삘받아서 직장동료랑 달려봅니다...
풀을갈까 안마를갈까 이곳저곳검색중에 좀 가격이 괜찮은데가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이보이길래
전화때렸죠 ㅎㅎ 인당 11만5천원이라고하는데 음 가격이저렴하고 시스템이 하드하길래
궁금해서 가봤습니다...
시청역인근이고 가게는 굉장히 대형가게... 사람들 북적북적하네요 열한시즘이었는데
굉장히 피크..;; 언니들도 엄청 마니 돌아다니고 사이클이 빨리 도는가게 같았습니다
저희담당 탁재훈실장님에게 잘부탁드린다고 팁좀주면서얘기하고진행합니다 ㅎㅎ
오피갈까 하다가 친구 녀석 꼬셔서 왔다하니 서비스도 넣어주신다하고 잘챙겨주시네요
언냐들앉고 벗는쇼하고 얼마안되서 굉장히 잘챙겨주십니다
일찍가서 그런지 싱싱한 언니들도 많이 데려오고 뭔가 더 많이 신경써주시네요
덕분에 좋은언니랑 룸에서는 완전 하드하게 놀았습니다
첨에 쇼같은거 하는데 팬티를 야하게 벗는대 은근 집중하게되더군요
변태같긴했지만 그래도 먼가 짜릿했습니다
느끼지 않으면 모릅니다 이건
마무리는 입으로 사까해주는데 음 좋았어요 정말 좋았음 끝나고 청룡열차며 혀기술이며 말이안되네요 ㅎㅎ
이제 오피나 키방 말고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한테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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