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생활 입니다..
오늘은 가성비 좋은 방콕 어딕트를 소개 합니다.
아속역에서 한정거장 거리의 프롬퐁역 근청에 있습니다.
한국사람에게 워낙 잘 알려진곳이기도 하구요~
그림을 올릴줄 몰라 ㅠㅠ 설명드릴테니 잘 보시고 한번 가보시길 바랍니다.
프로폼역 기차가는방향 맨뒤 출구로 나오시면 나라야 매장이 있습니다.
나라야 끼고 우회전 바로 건너편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어딕트와 108마사지 두곳이 있구요~
12:00~밤 12:00 까지 하는 업소로 2500~5000바트 정도 합니다.(차등에 따라 틀립니다.)
한국사람이 많아 일부 아이들은 한국말을 곧잘 합니다..
네오라는 아가씨를 2년동안 10번 넘게 봤어요~ 이친구 조임 장난 아닙니다.
나이도 어린데 엄청 노력하는 모습에 반해 밖에서도 보고 같이 호텔 픽업도 많이 했습니다.
한국사람들 이름이 알려지면서 지명도 많아지고 저는 일부러 연락하고 빈시간에 가죠~
업소아가씨는 꼭 페이를 지불하세요 친해졌다고 그냥먹었다 탈나는 경우 많이 있습니다.
공떡은 애인으로 이여 지고 그다음에 태국여자들의 질투심에 공경에 처하는 일이 많으니 꼭 사먹으세요~
끝나고 아속쪽으로 오다보면 북한식당인 "옥류식당"에서 평양 냉면 한그릇 드시고 오시구요~
이국에서 요즘 핫한 평양냉면 먹는 맛 나름 있습니다.
저도 현 정부 들어와서 처음 갔는데..친절하고 노래도 불러주고 좋아요 ㅎㅎ
오늘도 슬기로운 생활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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